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최근 맹활약을 인정받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6일(한국 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들의 파워랭킹을 업데이트했다. 최근 5경기에서 4골 1도움을 올리며 토트넘의 상승세를 이끌고 었고, 스카이스포츠도 그의 활약을 인정했다.

‘EPL 왕 입증’ 손흥민, 1골 1도움→파워랭킹 2위 등극

스포탈코리아
2022-04-06 오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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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최근 맹활약을 인정받았다.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6일(한국 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들의 파워랭킹을 업데이트했다.
  • 최근 5경기에서 4골 1도움을 올리며 토트넘의 상승세를 이끌고 었고, 스카이스포츠도 그의 활약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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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최근 맹활약을 인정받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6일(한국 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들의 파워랭킹을 업데이트했다. 파워랭킹은 최근 5경기의 활약을 바탕으로 산정된다.

손흥민은 지난번보다 4계단 오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당초 손흥민은 부진한 경기력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내 뜨거운 발끝을 과시하며 차곡차곡 공격포인트를 쌓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4골 1도움을 올리며 토트넘의 상승세를 이끌고 었고, ‘스카이스포츠’도 그의 활약을 인정했다.

파워랭킹 1위는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다. 더 브라위너는 최근 EPL 5경기에서 3골 1도움을 수확했고, 총 10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다른 대회에서도 호조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

더 브라위너와 손흥민 아래에는 알리송 베커(리버풀), 비센테 과이타(크리스탈 팰리스),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이 차례로 TOP5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 선수 중에는 11위를 차지한 해리 케인이 손흥민 다음이었다. 그 뒤로는 크리스티안 로메로(22위), 맷 도허티(24위), 벤 데이비스(31위)가 위치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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