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은 여전히 이적을 원한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6일(한국 시간) 케인은 또 다시 토트넘 퇴단을 고민하고 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안을 듣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케인, 또 이적 원한다… “맨유 제안 듣고 싶어 해”

스포탈코리아
2022-04-06 오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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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은 여전히 이적을 원한다.
  •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6일(한국 시간) 케인은 또 다시 토트넘 퇴단을 고민하고 있다.
  •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안을 듣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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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은 여전히 이적을 원한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6일(한국 시간) “케인은 또 다시 토트넘 퇴단을 고민하고 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안을 듣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지난해 여름에도 이적을 추진했다. 우승을 원했기 때문이다. 스트라이커가 필요했던 맨체스터 시티가 접근했다. 하지만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가 1억 5,000만 파운드(약 2,389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원했고, 협상은 엎어졌다.

이번에는 맨유가 케인에게 관심을 보인다. 현재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는 걸출한 공격수가 있지만, 이제는 그도 나이를 먹었다. 후보 자원 에딘손 카바니와 결별이 유력하다. 앤서니 마시알도 처분한다는 계획이다.

전방 보강이 절실한 상황, 케인 역시 맨유행에 조금은 관심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

다만 문제는 ‘돈’이다.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이 케인의 몸값으로 1억 파운드(약 1,593억 원) 이상의 가격표가 붙을 거로 점쳤다. 더불어 맨유가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 다른 자원들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선수 1명에게 큰 금액을 투자하기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매체는 “케인이 이적 문제를 놓고 맨유와 대화할 의지가 있다는 사실은 맨유에 자신감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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