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이번 시즌 리그 20경기(1,232분)에서 5골에 그치고 있다.
- 첼시는 악재 속에서도 나름 분투하고 있지만, 루카쿠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
- 호들은 선발이든 교체든 루카쿠가 밥값을 못한다는 평가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9,750만 파운드(1,553억 원).
첼시가 지난해 인터밀란에서 로멜루 루카쿠(28)를 영입하며 지출한 이적료다. 기대는 실망으로 금세 변했다. 이번 시즌 리그 20경기(1,232분)에서 5골에 그치고 있다.
이제 선발도 아니다. 벤치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다. 첼시는 악재 속에서도 나름 분투하고 있지만, 루카쿠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이 모습을 지켜본 잉글랜드 전설이자 첼시를 지도했던 글렌 호들이 데일리메일을 통해 루카쿠를 비판했다.
호들은 “루카쿠의 부진은 토마스 투헬 감독, 첼시 플레이 스타일과 상관없다.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스스로 ‘나의 베스트를 보여주자’라고 다짐해야 한다. 논란의 인터뷰(인터밀란 복귀 선언)와 부상 이후로 이전 모습과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체로 들어가면 경기에 영향을 끼치길 기대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공이 자신에게 오거나 누군가 머리로 보내주거나 기회가 오면 득점한다는 식이라고 느낀다”며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좋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감독에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고, 들어갔을 때 위험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인상을 줘야하는데, 안 된다”고 안타까워했다.
호들은 선발이든 교체든 루카쿠가 밥값을 못한다는 평가다. 카이 하베르츠가 루카쿠의 9번 자리를 잘 메우고 있으며, 티모 베르너도 경기 흐름을 바꾸는 등 적응을 마쳤다.
첼시가 지난해 인터밀란에서 로멜루 루카쿠(28)를 영입하며 지출한 이적료다. 기대는 실망으로 금세 변했다. 이번 시즌 리그 20경기(1,232분)에서 5골에 그치고 있다.
이제 선발도 아니다. 벤치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다. 첼시는 악재 속에서도 나름 분투하고 있지만, 루카쿠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이 모습을 지켜본 잉글랜드 전설이자 첼시를 지도했던 글렌 호들이 데일리메일을 통해 루카쿠를 비판했다.
호들은 “루카쿠의 부진은 토마스 투헬 감독, 첼시 플레이 스타일과 상관없다.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스스로 ‘나의 베스트를 보여주자’라고 다짐해야 한다. 논란의 인터뷰(인터밀란 복귀 선언)와 부상 이후로 이전 모습과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체로 들어가면 경기에 영향을 끼치길 기대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공이 자신에게 오거나 누군가 머리로 보내주거나 기회가 오면 득점한다는 식이라고 느낀다”며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좋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감독에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고, 들어갔을 때 위험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인상을 줘야하는데, 안 된다”고 안타까워했다.
호들은 선발이든 교체든 루카쿠가 밥값을 못한다는 평가다. 카이 하베르츠가 루카쿠의 9번 자리를 잘 메우고 있으며, 티모 베르너도 경기 흐름을 바꾸는 등 적응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