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거액의 이적료를 주고 데려왔지만 제 몫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티모 베르너와 로멜루 루카쿠.
- 루카쿠의 경우 첼시 복귀 이후 득점을 터뜨리며 인터 밀란에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했지만 이후 급격하게 추락하며 주전에서 밀렸다.
- 루카쿠의 경우 인테르 복귀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거액의 이적료를 주고 데려왔지만 제 몫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티모 베르너와 로멜루 루카쿠. 이들이 한꺼번에 첼시를 떠날 수 있다.
첼시는 베르너와 루카쿠를 영입하며 쓴 돈은 2,000억원을 넘어선다. 하지만 이렇게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투자하고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 루카쿠의 경우 첼시 복귀 이후 득점을 터뜨리며 인터 밀란에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했지만 이후 급격하게 추락하며 주전에서 밀렸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베르너와 루카쿠 대신 카이 하베르츠를 중앙 공격수로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브렌트포드전(1-4 패배),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첼시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값비싼 계륵'으로 전락한 베르너와 루카쿠. 이제 이적설까지 불거지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베르너의 에이전트가 최근 아탈란타, 유벤투스, AC밀란 등 다수의 세리에A 팀들과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이 만료되면 베르너가 첼시를 떠난다는 것이 매체의 주장이다.
루카쿠의 경우 인테르 복귀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인테르 보드진은 올 여름 루카쿠의 복귀를 염두에 두고 있다. 다만 완전 이적보다는 임대를 원한다. 첼시에서의 경기 시간 부족은 카타르 월드컵으로 가야 할 루카쿠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첼시는 베르너와 루카쿠를 영입하며 쓴 돈은 2,000억원을 넘어선다. 하지만 이렇게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투자하고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 루카쿠의 경우 첼시 복귀 이후 득점을 터뜨리며 인터 밀란에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했지만 이후 급격하게 추락하며 주전에서 밀렸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베르너와 루카쿠 대신 카이 하베르츠를 중앙 공격수로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브렌트포드전(1-4 패배),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첼시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값비싼 계륵'으로 전락한 베르너와 루카쿠. 이제 이적설까지 불거지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베르너의 에이전트가 최근 아탈란타, 유벤투스, AC밀란 등 다수의 세리에A 팀들과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이 만료되면 베르너가 첼시를 떠난다는 것이 매체의 주장이다.
루카쿠의 경우 인테르 복귀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인테르 보드진은 올 여름 루카쿠의 복귀를 염두에 두고 있다. 다만 완전 이적보다는 임대를 원한다. 첼시에서의 경기 시간 부족은 카타르 월드컵으로 가야 할 루카쿠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