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아약스로부터 네덜란드 특급 신성을 영입한다. 스포츠 매체 빌뉴스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뮌헨은 아약스 미드필더 그라벤베르흐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의 그라벤베르흐는 유럽의 여러 빅클럽들이 주시하고 있는 미드필더다.

뮌헨, '제 2의 포그바' 영입 임박...개인 합의 마쳤다 (獨 매체)

스포탈코리아
2022-04-07 오후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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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바이에른 뮌헨이 아약스로부터 네덜란드 특급 신성을 영입한다.
  • 스포츠 매체 빌뉴스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뮌헨은 아약스 미드필더 그라벤베르흐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 2002년생의 그라벤베르흐는 유럽의 여러 빅클럽들이 주시하고 있는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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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아약스로부터 네덜란드 특급 신성을 영입한다.

스포츠 매체 '빌뉴스'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뮌헨은 아약스 미드필더 그라벤베르흐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의 그라벤베르흐는 유럽의 여러 빅클럽들이 주시하고 있는 미드필더다. '제 2의 포그바'로 불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기술이 뛰어나며 경기를 읽는 능력 역시 수준급이라는 평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뮌헨을 비롯한 다수의 구단이 지켜보고 있다.

애초 맨유가 중원 세대 교체를 위해 그라벤베르흐를 타깃으로 정했다. 하지만 뮌헨이 영입 경쟁에 뛰어들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넘어 유럽 무대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뮌헨은 그라벤베르흐를 단번에 매료시켰다.

양 팀 모두 서로를 원하면서 대화는 속전속결로 이뤄졌다. 다만 문제는 이적료다.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2,500만 유로(약 330억원)를 원하지만 아약스는 3,500만 유로(약 465억원)를 요구 중이다.

한편, 뮌헨은 그라벤베르흐 외에도 아약스 풀백 자원 누사이르 마즈라위 또한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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