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주전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팀 동료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선수가 됐다.
- 맨유는 3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1/2022시즌 올해의 맨유 선수로 데 헤아를 선택했다.
- 올 시즌 맨유는 기대와 달리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6위로 부진하며, 무관은 물론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도 따내지 못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주전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팀 동료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선수가 됐다.
맨유는 3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1/2022시즌 올해의 맨유 선수로 데 헤아를 선택했다. 이는 맨유 선수들의 투표로 이뤄졌고, 데 헤아는 동료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선수나 다름 없다.
올 시즌 맨유는 기대와 달리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6위로 부진하며, 무관은 물론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도 따내지 못했다. 그만큼 최악의 시즌이었다.
그러나 데 헤아는 맨유의 최후 보루로 맹활약했다. 맨유는 올 시즌 EPL에서 57실점으로 실점이 많은 편이었지만, 데 헤아는 결정적 순간 선방으로 최악의 순간까지 가는데 막았다. 흔들린 맨유 수비의 유일한 희망이었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는 3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1/2022시즌 올해의 맨유 선수로 데 헤아를 선택했다. 이는 맨유 선수들의 투표로 이뤄졌고, 데 헤아는 동료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선수나 다름 없다.
올 시즌 맨유는 기대와 달리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6위로 부진하며, 무관은 물론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도 따내지 못했다. 그만큼 최악의 시즌이었다.
그러나 데 헤아는 맨유의 최후 보루로 맹활약했다. 맨유는 올 시즌 EPL에서 57실점으로 실점이 많은 편이었지만, 데 헤아는 결정적 순간 선방으로 최악의 순간까지 가는데 막았다. 흔들린 맨유 수비의 유일한 희망이었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