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리버풀 시절 잦은 부상으로 고생했던 다니엘 스터리지가 호주 무대에서도 자리 잡지 못했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스터리지가 소속팀 퍼스 글로리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 호주 무대에서도 스터리지는 부활에 실패했고, 통산 6경기 무득점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 시절 잦은 부상으로 고생했던 다니엘 스터리지가 호주 무대에서도 자리 잡지 못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스터리지가 소속팀 퍼스 글로리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스터리지는 지난 2019년 여름 리버풀을 떠난 후 터키 리그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했다. 부활을 다짐했지만, 트라브존스포르에서 통산 16경기 7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는 지난 2020년 3월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방출된 이후 7개월 동안 팀을 찾지 못해 애를 먹었다. 그러나 극적으로 지난 2021년 10월 호주 A리그 퍼스 글로리 유니폼을 입었다.
호주 무대에서도 스터리지는 부활에 실패했고, 통산 6경기 무득점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스터리지가 소속팀 퍼스 글로리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스터리지는 지난 2019년 여름 리버풀을 떠난 후 터키 리그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했다. 부활을 다짐했지만, 트라브존스포르에서 통산 16경기 7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는 지난 2020년 3월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방출된 이후 7개월 동안 팀을 찾지 못해 애를 먹었다. 그러나 극적으로 지난 2021년 10월 호주 A리그 퍼스 글로리 유니폼을 입었다.
호주 무대에서도 스터리지는 부활에 실패했고, 통산 6경기 무득점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