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파울로 디발라 영입 기회를 거절했다.
- 토트넘은 디발라가 아무리 최고 선수라고 해도 주급 체계를 깨트릴 생각은 없다.
- 이런 상황에 디발라를 영입하는 건 무리라는 판단이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그 정도의 주급은 어렵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파울로 디발라 영입 기회를 거절했다. 유벤투스와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으로 풀리는 디발라는 주급 28만 파운드(약 4억 3,700만 원)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디발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유벤투스와 계약이 만료된다. 유벤투스에서 리그 210경기에 출전해 82골을 기록한 디발라는 연봉 800만 유로(107억 원)에 보너스 200만 유로(약 26억 원)를 원했다. 주급으로 따지면 37만 3,000파운드(약 5억 8,300만 원).
당연히 유벤투스는 거절했다. 인터밀란은 세전 주급 26만 파운드(약 4억 원)를 제안했지만 디발라는 이보다 더 높은 금액을 원했다. 이런 상황에 토트넘은 디발라 영입 기회를 제안받았다. 디발라가 원했던 주급은 28만 파운드(약 4억 3,700만 원). 당연히 토트넘은 거절했다.
현재 토트넘의 최고 주급자는 해리 케인, 손흥민으로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1,200만 원)를 받고 있다. 토트넘은 디발라가 아무리 최고 선수라고 해도 주급 체계를 깨트릴 생각은 없다. 팀 내 질서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데얀 쿨루셉스키와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영입했다. 최근에는 이반 페리시치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페리시치의 주급은 18만 파운드(약 2억 8,000만 원). 이런 상황에 디발라를 영입하는 건 무리라는 판단이다.
토트넘은 새로운 센터백과 공격수 그리고 중앙 미드필더를 찾고 있다. 클레망 랑글레,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등 수준급 선수들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파울로 디발라 영입 기회를 거절했다. 유벤투스와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으로 풀리는 디발라는 주급 28만 파운드(약 4억 3,700만 원)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디발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유벤투스와 계약이 만료된다. 유벤투스에서 리그 210경기에 출전해 82골을 기록한 디발라는 연봉 800만 유로(107억 원)에 보너스 200만 유로(약 26억 원)를 원했다. 주급으로 따지면 37만 3,000파운드(약 5억 8,300만 원).
당연히 유벤투스는 거절했다. 인터밀란은 세전 주급 26만 파운드(약 4억 원)를 제안했지만 디발라는 이보다 더 높은 금액을 원했다. 이런 상황에 토트넘은 디발라 영입 기회를 제안받았다. 디발라가 원했던 주급은 28만 파운드(약 4억 3,700만 원). 당연히 토트넘은 거절했다.
현재 토트넘의 최고 주급자는 해리 케인, 손흥민으로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1,200만 원)를 받고 있다. 토트넘은 디발라가 아무리 최고 선수라고 해도 주급 체계를 깨트릴 생각은 없다. 팀 내 질서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데얀 쿨루셉스키와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영입했다. 최근에는 이반 페리시치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페리시치의 주급은 18만 파운드(약 2억 8,000만 원). 이런 상황에 디발라를 영입하는 건 무리라는 판단이다.
토트넘은 새로운 센터백과 공격수 그리고 중앙 미드필더를 찾고 있다. 클레망 랑글레,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등 수준급 선수들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