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 호날두는 이번 시즌 맨유 선정 이달의 선수상도 5번이나 차지했다.
- 호날두는 맨유의 힘든 시즌 속 뛰어난 득점력을 뽐내며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유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전설의 귀환이었다. 호날두는 만 37살로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히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
호날두는 첫 시즌 24골을 기록하며 팀 내에서 가장 많은 골을 터뜨렸다. 호날두는 손흥민, 모하메드 살라에 이어 리그 최다 득점 3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번 수상으로 호날두는 통산 4번째 수상에 성공했다. 과거 2003-04시즌, 2006-07시즌, 2007-08시즌 맨유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훗날두는 복귀 첫 시즌 또 다시 정상에 섰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맨유 선정 이달의 선수상도 5번이나 차지했다. 9월, 10월, 3월, 4월, 5월까지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총 10번이나 선정됐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다비드 데 헤아는 올해의 선수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고, 프레드가 3위를 차지했다. 호날두는 맨유의 힘든 시즌 속 뛰어난 득점력을 뽐내며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유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전설의 귀환이었다. 호날두는 만 37살로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히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
호날두는 첫 시즌 24골을 기록하며 팀 내에서 가장 많은 골을 터뜨렸다. 호날두는 손흥민, 모하메드 살라에 이어 리그 최다 득점 3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번 수상으로 호날두는 통산 4번째 수상에 성공했다. 과거 2003-04시즌, 2006-07시즌, 2007-08시즌 맨유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훗날두는 복귀 첫 시즌 또 다시 정상에 섰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맨유 선정 이달의 선수상도 5번이나 차지했다. 9월, 10월, 3월, 4월, 5월까지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총 10번이나 선정됐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다비드 데 헤아는 올해의 선수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고, 프레드가 3위를 차지했다. 호날두는 맨유의 힘든 시즌 속 뛰어난 득점력을 뽐내며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