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이 임박했다.
-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마침내 포체티노의 경질과 단장 교체를 발표할 준비가 됐다.
- 유럽 제패를 목표로 세운 PSG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어난 지도력을 보여줬던 포체티노를 선임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이 임박했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마침내 포체티노의 경질과 단장 교체를 발표할 준비가 됐다. 곧 새 감독을 결정하기 위한 회의를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유럽 제패를 목표로 세운 PSG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어난 지도력을 보여줬던 포체티노를 선임했다. 하지만 기대 이하였다. 프랑스 리그1 우승을 차지하긴 했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정상에 서지 못했다. 2019/2020시즌 준우승을 차지했고 2021/2022시즌엔 아예 16강에서 탈락했다.
PSG 스쿼드는 세계 최강급이다. 킬리안 음바페를 필두로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이 뛰고 있다. 그러나 포체티노는 이들을 데리고도 괄목할 만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일찌감치 경질설이 불거졌고 PSG가 지네딘 지단, 안토니오 콘테 등을 새 감독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포체티노 경질설은 결국 현실이 됐다. 로마노에 따르면 PSG는 포체티노를 경질하기로 했다. 또한 레오나르도 단장도 포체티노와 함께 팀을 떠난다. 조만간 PSG가 포체티노 경질 오피셜을 낼 예정이며 이후 나세르 알-켈라이피 회장이 PSG의 새 감독을 정하기 위한 수뇌부 회의를 열기로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마노 SNS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마침내 포체티노의 경질과 단장 교체를 발표할 준비가 됐다. 곧 새 감독을 결정하기 위한 회의를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유럽 제패를 목표로 세운 PSG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어난 지도력을 보여줬던 포체티노를 선임했다. 하지만 기대 이하였다. 프랑스 리그1 우승을 차지하긴 했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정상에 서지 못했다. 2019/2020시즌 준우승을 차지했고 2021/2022시즌엔 아예 16강에서 탈락했다.
PSG 스쿼드는 세계 최강급이다. 킬리안 음바페를 필두로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이 뛰고 있다. 그러나 포체티노는 이들을 데리고도 괄목할 만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일찌감치 경질설이 불거졌고 PSG가 지네딘 지단, 안토니오 콘테 등을 새 감독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포체티노 경질설은 결국 현실이 됐다. 로마노에 따르면 PSG는 포체티노를 경질하기로 했다. 또한 레오나르도 단장도 포체티노와 함께 팀을 떠난다. 조만간 PSG가 포체티노 경질 오피셜을 낼 예정이며 이후 나세르 알-켈라이피 회장이 PSG의 새 감독을 정하기 위한 수뇌부 회의를 열기로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마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