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해리 케인에 이어 거물급 공격수를 데려오려 한다.
-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옛 제자인 로멜루 루카쿠(첼시)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5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루카쿠가 토트넘 핵심 영입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해리 케인에 이어 거물급 공격수를 데려오려 한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옛 제자인 로멜루 루카쿠(첼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5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루카쿠가 토트넘 핵심 영입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루카쿠 합류를 위해 구단을 설득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루카쿠는 지난 2021년 여름 9,750만 파운드(약 1,530억 원)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44경기 15골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또한, 지난 2021년 12월 전 소속팀 인터밀란 복귀 희망 인터뷰로 첼시의 미움을 샀다.
토트넘은 루카쿠의 원톱 자리에 해리 케인이 있다. 케인은 언제든 이적 가능성이 있고, 케인의 백업이 절실한 만큼 루카쿠는 매력적인 카드다. 또한, 손흥민이라는 든든한 존재군 존재도 무시할 수 없다.
루카쿠는 토트넘 외에도 바이에른 뮌헨, FC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5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루카쿠가 토트넘 핵심 영입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루카쿠 합류를 위해 구단을 설득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루카쿠는 지난 2021년 여름 9,750만 파운드(약 1,530억 원)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44경기 15골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또한, 지난 2021년 12월 전 소속팀 인터밀란 복귀 희망 인터뷰로 첼시의 미움을 샀다.
토트넘은 루카쿠의 원톱 자리에 해리 케인이 있다. 케인은 언제든 이적 가능성이 있고, 케인의 백업이 절실한 만큼 루카쿠는 매력적인 카드다. 또한, 손흥민이라는 든든한 존재군 존재도 무시할 수 없다.
루카쿠는 토트넘 외에도 바이에른 뮌헨, FC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