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사디오 마네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영국 매체 더 타임즈에 따르면 리버풀은 마네의 이적을 허락하기 위해서는 4000만 파운드(약 425억)에 가까움 금액의 제안이 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마네는 리버풀과의 계약은 오는 2023년 7월까지다.

‘425억은 줘야지’ 리버풀, 이적설 공격수 가격표 책정

스포탈코리아
2022-06-06 오후 02:33
7
뉴스 요약
  • 리버풀이 사디오 마네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 영국 매체 더 타임즈에 따르면 리버풀은 마네의 이적을 허락하기 위해서는 4000만 파운드(약 425억)에 가까움 금액의 제안이 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 마네는 리버풀과의 계약은 오는 2023년 7월까지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리버풀이 사디오 마네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영국 매체 ‘더 타임즈’에 따르면 리버풀은 마네의 이적을 허락하기 위해서는 4000만 파운드(약 425억)에 가까움 금액의 제안이 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마네는 2016년 7월 사우샘프턴을 떠나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득점왕 등 엄청난 퍼포먼스 선보이면서 마네는 리버풀의 수많은 우승에 일조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마네는 리버풀과의 계약은 오는 2023년 7월까지다.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지만,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마네는 자신보다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와의 계약 연장에 더 신경을 쓴다는 느낌을 받아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마네 영입에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네는 최근 “세네갈의 60~70%는 리버풀을 떠나길 바라지 않나?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할 것이다”고 언급하면서 리버풀과의 결별에 무게가 실렸다.

하지만 상황이 심각해지자 “농담이 섞인 멘트였는데 곳곳에 퍼진 것 같다. 이쯤에서 멈춰야할 것 같다. 리버풀은 내가 많이 존중하는 팀이다”며 진화에 나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