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의 가레스 베일 영입 계획은 없다.
-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베일 영입 가능성의 문을 닫았다.
- 베일이 무료 이적이 가능한 상황에서 토트넘 복귀를 통해 손흥민과의 재회에 관심이 쏠렸지만, 영입 가능성을 배제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가레스 베일 영입 계획은 없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베일 영입 가능성의 문을 닫았다. 복귀에 대해 협상할 의사가 없다”고 전했다.
베일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만료됐다. 최근 결별을 공식 발표하면서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행선지를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다.
베일은 어마어마한 주급을 수령 하면서도 팀에 도움이 되지 못해 오랫동안 레알의 먹튀로 불렸다.
먹튀 이미지가 강하게 박힌 베일이기에 행선지 결정에 애를 먹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베일의 입장은 달랐는데 “새로운 팀을 찾는 데 문제가 없다. 많은 제안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베일을 원하는 팀 중 토트넘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베일이 무료 이적이 가능한 상황에서 토트넘 복귀를 통해 손흥민과의 재회에 관심이 쏠렸지만, 영입 가능성을 배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베일 영입 가능성의 문을 닫았다. 복귀에 대해 협상할 의사가 없다”고 전했다.
베일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만료됐다. 최근 결별을 공식 발표하면서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행선지를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다.
베일은 어마어마한 주급을 수령 하면서도 팀에 도움이 되지 못해 오랫동안 레알의 먹튀로 불렸다.
먹튀 이미지가 강하게 박힌 베일이기에 행선지 결정에 애를 먹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베일의 입장은 달랐는데 “새로운 팀을 찾는 데 문제가 없다. 많은 제안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베일을 원하는 팀 중 토트넘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베일이 무료 이적이 가능한 상황에서 토트넘 복귀를 통해 손흥민과의 재회에 관심이 쏠렸지만, 영입 가능성을 배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