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미러는 7일(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과 계약 연장 의사가 있었지만, 바르셀로나가 영입을 약속하면서 방향을 틀었다고 전했다.
- 이어 살라가 리버풀과 계약 연장 협상이 지지부진한 건 바르셀로나의 영입 약속이 주요 원인이다고 덧붙였다.
- 살라는 다가오는 시즌이 종료되면 리버풀이 계약이 만료된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리버풀과 결별할까?
영국 매체 ‘미러’는 7일(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과 계약 연장 의사가 있었지만, 바르셀로나가 영입을 약속하면서 방향을 틀었다”고 전했다.
이어 “살라가 리버풀과 계약 연장 협상이 지지부진한 건 바르셀로나의 영입 약속이 주요 원인이다”고 덧붙였다.
살라는 다가오는 시즌이 종료되면 리버풀이 계약이 만료된다. 이런 상황에서 동행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공동 득점왕 살라와의 계약 연장을 추진하겠다는 확실한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살라와 연봉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놓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는 바르셀로나가 살라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바르셀로나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 자금 상황이 좋지 않은데 다음 시즌 종료 후 이적료 없이 살라를 영입하겠다는 약속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살라는 리버풀과 계약 연장에 마음이 쏠렸는데 바르셀로나가 영입을 약속하자 방향을 튼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미러’는 7일(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과 계약 연장 의사가 있었지만, 바르셀로나가 영입을 약속하면서 방향을 틀었다”고 전했다.
이어 “살라가 리버풀과 계약 연장 협상이 지지부진한 건 바르셀로나의 영입 약속이 주요 원인이다”고 덧붙였다.
살라는 다가오는 시즌이 종료되면 리버풀이 계약이 만료된다. 이런 상황에서 동행 연장을 위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공동 득점왕 살라와의 계약 연장을 추진하겠다는 확실한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살라와 연봉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놓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는 바르셀로나가 살라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바르셀로나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 자금 상황이 좋지 않은데 다음 시즌 종료 후 이적료 없이 살라를 영입하겠다는 약속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살라는 리버풀과 계약 연장에 마음이 쏠렸는데 바르셀로나가 영입을 약속하자 방향을 튼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