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거취에 대해 언급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 거취에 대해 과르디올라 감독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이적을 허락할지 모르겠다고 의구심을 품었다.

“과연 바르셀로나가 영입이 가능할까?” 의구심 가득

스포탈코리아
2022-06-07 오전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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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거취에 대해 언급했다.
  •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 거취에 대해 과르디올라 감독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 바이에른 뮌헨이 이적을 허락할지 모르겠다고 의구심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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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거취에 대해 언급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 거취에 대해 과르디올라 감독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반도프스키는 어디서든 완벽하게 적응할 것이다”며 출중한 능력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과연 재정 상황이 좋지 않은 바르셀로나가 레반도프스키 영입이 가능할까? 바이에른 뮌헨이 이적을 허락할지 모르겠다”고 의구심을 품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시즌도 40골 이상을 기록하면서 월드 클래스 공격수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독일 무대가 좁다고 느꼈을까?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3년까지 계약 관계지만, 도전 의식이 꿈틀거렸고 이적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르셀로나와 연결됐다. 레반도프스키와 개인 합의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져 이적설은 탄력을 받는 중이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레반도프스키를 내줄 의사가 없다. 바르셀로나의 적극적인 관심에도 계약 기간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레반도프스티의 입장은 확실하다. “나와 팀 모두 최고의 솔루션을 찾고 싶다. 내 안의 무언가가 죽었다.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바이으렌 뮌헨을 떠나야 한다”고 사실상 결별을 선언했다.

레반도프스키와 함께했던 과르디올라 감독은 여러가지 상황을 따졌을 때 제자의 이적이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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