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뛸 동기부여를 완전히 잃었다.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 팟캐스트 채널 오넷 스포츠를 통해 뮌헨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새로운 감정을 찾기 위해 뮌헨을 떠나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한다라고 이적의 이유를 강조했다.

'왜 이렇게까지' 레반도프스키 "내 안의 무언가 죽었다, 떠나야 한다"

스포탈코리아
2022-06-07 오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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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뛸 동기부여를 완전히 잃었다.
  •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 팟캐스트 채널 오넷 스포츠를 통해 뮌헨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 새로운 감정을 찾기 위해 뮌헨을 떠나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한다라고 이적의 이유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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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뛸 동기부여를 완전히 잃었다.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 팟캐스트 채널 '오넷 스포츠'를 통해 뮌헨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그는 "그저 뮌헨을 떠나고 싶은 마음 뿐이다. 충성심과 존중이 일보다 중요하다. 빨리 양측이 해결책을 찾는 게 중요하다"라고 현 소속팀서 마음이 떠났음을 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아직 뮌헨과 계약이 1년 남아있지만 새로운 도전을 희망한다. 지난 2014년 뮌헨 유니폼을 입은 레반도프스키는 8년 동안 달성할 수 있는 모든 걸 이뤘다. 뮌헨에서만 총 375경기서 344골을 터뜨린 그는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8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 3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 1회 등 밥먹듯이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제는 분데스리가에서 더 해낼 목표가 없다. 긴장감이 사라진 그는 "뮌헨에서 여러 시즌을 보냈고 최선을 다했다. 내 안의 무언가가 죽었다. 새로운 감정을 찾기 위해 뮌헨을 떠나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한다"라고 이적의 이유를 강조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스페인 라리가 진출을 원한다. 현재 FC바르셀로나와 가깝게 연결된 그는 "바르셀로나 외에 다른 제안은 고려하지 않는다"라고 못을 박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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