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29)가 리버풀 구단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살라는 이번 시즌 31골 15도움이라는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펼쳤다. 이는 리버풀 구단 역사상 네 번째 선수다.

[오피셜] ‘득점왕+도움왕’ 살라, 리버풀 선정 올해의 선수상 수상

스포탈코리아
2022-06-08 오후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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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모하메드 살라(29)가 리버풀 구단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 살라는 이번 시즌 31골 15도움이라는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펼쳤다.
  • 이는 리버풀 구단 역사상 네 번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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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29)가 리버풀 구단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리버풀은 8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하메드 살라가 리버풀이 선정한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살라는 이번 시즌 31골 15도움이라는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펼쳤다. 살라의 활약으로 리버풀은 카라바오컵, FA컵 우승에 성공했다.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살라는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과 함께 리그에서만 23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오르기도 했다. 시즌 막판 다소 부진하긴 했지만 시즌 초반과 중반까지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리버풀의 공격을 책임졌다. 살라는 도움왕에도 올랐다.

살라는 잉글랜드 축구기자 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상, PFA 팬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살라는 리버풀 이적 후 세 번째로 한 시즌 30골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리버풀 구단 역사상 네 번째 선수다. 그러면서 살라는 리버풀에서 254경기에 출전해 156골을 넣었는데 구단 최다 득점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살라는 다음 시즌이면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다. 살라는 최근 인터뷰에서 “다음 시즌 확실하게 리버풀에 남는다”고 말했다. 재계약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살라는 바르셀로나와 연결되고 있다.

사진=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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