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히샬리송(25) 에버턴과 결별이 유력하다.
- 에버턴은 재정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히샬리송을 매각하는 방향으로 생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맹(PSG), 레알 마드리드가 히샬리송을 노린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히샬리송(25) 에버턴과 결별이 유력하다.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 에버턴의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기여했다. 25세가 된 그는 스스로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고 있으며, 올여름이 레벨업을 할 기회라 생각해 팀에 이적하겠다고 선언했다. 에버턴은 재정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히샬리송을 매각하는 방향으로 생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뜨거운 감자다.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맹(PSG), 레알 마드리드가 히샬리송을 노린다. 모두 빅클럽이다. 익숙한 프리미어리그 팀들도 있지만, 나서는 대회가 다르다. 이것이 이적의 열쇠다.
이런 가운데 영국 더선은 10일 “히샬리송이 아스널 이적을 배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면서, 이유는 “챔피언스리그에 못 나서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선수는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PSG나 레알로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현재 그의 이적료는 최소 6,000만 파운드(950억 원)에서 6,500만 파운드(약 1,030억 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히샬리송은 지난 2일 브라질 유니폼을 입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친선전에서 선발 출전해 공격을 책임졌고,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뽑아내 5-1 대승을 주도했다. 방한 후 여권 분실로 주목을 받았는데, 최근 분실이 아닌 여권 종이가 부족해 재발급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 에버턴의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기여했다. 25세가 된 그는 스스로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고 있으며, 올여름이 레벨업을 할 기회라 생각해 팀에 이적하겠다고 선언했다. 에버턴은 재정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히샬리송을 매각하는 방향으로 생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뜨거운 감자다.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맹(PSG), 레알 마드리드가 히샬리송을 노린다. 모두 빅클럽이다. 익숙한 프리미어리그 팀들도 있지만, 나서는 대회가 다르다. 이것이 이적의 열쇠다.
이런 가운데 영국 더선은 10일 “히샬리송이 아스널 이적을 배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면서, 이유는 “챔피언스리그에 못 나서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선수는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PSG나 레알로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현재 그의 이적료는 최소 6,000만 파운드(950억 원)에서 6,500만 파운드(약 1,030억 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히샬리송은 지난 2일 브라질 유니폼을 입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친선전에서 선발 출전해 공격을 책임졌고,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뽑아내 5-1 대승을 주도했다. 방한 후 여권 분실로 주목을 받았는데, 최근 분실이 아닌 여권 종이가 부족해 재발급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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