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득점왕이 첼시 이적을 앞두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0일(한국 시간) 바르셀로나 스타 우스만 뎀벨레가 파리 생제르맹(PSG) 제안을 거부하고 첼시의 영입 제안을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공격 자원 보강이 필요한데 자유계약으로 영입이 가능한 뎀벨레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다.

랴리가 도움왕, PSG 제안 거절하고 첼시 합류 임박

스포탈코리아
2022-06-10 오후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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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스페인 라리가 득점왕이 첼시 이적을 앞두고 있다.
  • 영국 언론 더 선은 10일(한국 시간) 바르셀로나 스타 우스만 뎀벨레가 파리 생제르맹(PSG) 제안을 거부하고 첼시의 영입 제안을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 첼시는 공격 자원 보강이 필요한데 자유계약으로 영입이 가능한 뎀벨레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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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스페인 라리가 득점왕이 첼시 이적을 앞두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0일(한국 시간) “바르셀로나 스타 우스만 뎀벨레가 파리 생제르맹(PSG) 제안을 거부하고 첼시의 영입 제안을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뎀벨레는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된다. 바르셀로나는 계속해서 재계약을 제안하고 있지만 높은 주급을 원하는 뎀벨레는 이를 거절하고 있다. 현재 상황을 보면 뎀벨레는 자유계약으로 팀을 옮길 것으로 보인다.

뎀벨레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잦은 부상과 구설수에 휘말렸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가치를 확실하게 보여줬다. 라리가에서 도움 13개를 기록하며 카림 벤제마(12회), 다니 파레호(10회)를 제치고 도움왕에 올랐다.

이에 다양한 구단들이 뎀벨레에게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프랑스의 명문 구단 파리 생제르맹도 그를 주시하고 있는 최근 영입 제안을 보냈지만 거절당했다. 뎀벨레가 PSG 대신 선택한 구단은 과거 함께 했던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끌고 있는 첼시다.

뎀벨레는 도르트문트에서 투헬 감독과 함께 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올렸다. 결국 뎀벨레는 이적료 1억 2,500만 파운드(약 1,980억 원)를 기록하며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고 150경기에서 32골 34도움을 기록했다.

이제 뎀벨레는 첼시에서 투헬 감독과 함께 하길 원하고 있다. 첼시는 공격 자원 보강이 필요한데 자유계약으로 영입이 가능한 뎀벨레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다. 첼시는 뎀벨레 외에도 가브리엘 제주스, 라힘 스털링의 상황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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