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손흥민이 다가오는 시즌도 득점왕을 놓고 경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 종합 매체 dodofinance는 10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2021/22시즌을 마치고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다.
- 손흥민도 다가오는 시즌 EPL 득점왕 경쟁에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손흥민이 다가오는 시즌도 득점왕을 놓고 경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종합 매체 ‘dodofinance’는 10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2021/22시즌을 마치고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다. 골든 부츠를 놓고 경쟁할 5명의 선수가 있다”고 소개했다.
손흥민도 다가오는 시즌 EPL 득점왕 경쟁에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를 넘어 EPL 최고의 선수였다. 부정할 수 없는 당연한 선택이다.
손흥민은 올해만 15골을 몰아치면서 쾌조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리그 23득점으로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 득점왕을 수상했다.
손흥민의 득점왕은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이라는 대업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살라와 비교해 페널티킥 득점이 없다는 부분에서 순도가 더 높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매체는 “손흥민은 정밀함을 갖춘 공격수다. 공간을 발견해 활용하고 득점을 쉽게 얻는다. 토트넘의 암흑기를 이끌었고 내내 일관성을 유지했다”며 활약상을 조명했다.
이어 “손흥민이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는 많은 골과 도움이 뒷받침하고 있다. 다가오는 시즌에도 계속 득점을 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더 많은 수치를 얻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손흥민의 단짝 해리 케인도 이름을 올렸는데 “의심할 여지 없이 최고의 골잡이다. 계속해서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이다. 다가오는 시즌도 베팅 사이트에서 자주 거론되는 선수가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다가오는 시즌 EPL 골든 부츠 경쟁자 TOP 5에는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생도 있었다.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다.
홀란에 대해서는 “EPL 신입생이지만, 수년 동안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준 입증된 골잡이다. 케빈 더 브라위너, 리야드 마레스, 베르나르두 실바, 필 포든 등과 함께 뛰면서 골든 부츠를 놓고 경쟁할 것이다”고 예측했다.
이외에 손흥민과 함께 2021/22시즌 공동 득점자인 모하메드 살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다 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다가오는 시즌 골든 부츠를 놓고 경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종합 매체 ‘dodofinance’는 10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2021/22시즌을 마치고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다. 골든 부츠를 놓고 경쟁할 5명의 선수가 있다”고 소개했다.
손흥민도 다가오는 시즌 EPL 득점왕 경쟁에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를 넘어 EPL 최고의 선수였다. 부정할 수 없는 당연한 선택이다.
손흥민은 올해만 15골을 몰아치면서 쾌조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리그 23득점으로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 득점왕을 수상했다.
손흥민의 득점왕은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이라는 대업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살라와 비교해 페널티킥 득점이 없다는 부분에서 순도가 더 높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매체는 “손흥민은 정밀함을 갖춘 공격수다. 공간을 발견해 활용하고 득점을 쉽게 얻는다. 토트넘의 암흑기를 이끌었고 내내 일관성을 유지했다”며 활약상을 조명했다.
이어 “손흥민이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는 많은 골과 도움이 뒷받침하고 있다. 다가오는 시즌에도 계속 득점을 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더 많은 수치를 얻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손흥민의 단짝 해리 케인도 이름을 올렸는데 “의심할 여지 없이 최고의 골잡이다. 계속해서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이다. 다가오는 시즌도 베팅 사이트에서 자주 거론되는 선수가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다가오는 시즌 EPL 골든 부츠 경쟁자 TOP 5에는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생도 있었다.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다.
홀란에 대해서는 “EPL 신입생이지만, 수년 동안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준 입증된 골잡이다. 케빈 더 브라위너, 리야드 마레스, 베르나르두 실바, 필 포든 등과 함께 뛰면서 골든 부츠를 놓고 경쟁할 것이다”고 예측했다.
이외에 손흥민과 함께 2021/22시즌 공동 득점자인 모하메드 살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다 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다가오는 시즌 골든 부츠를 놓고 경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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