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네마냐 마티치의 AS 로마 이적이 가까워진다.
- 마치티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작별한다.
- 마티치는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고, 로마와의 동행이 임박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네마냐 마티치의 AS 로마 이적이 가까워진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델로스포르트’는 12일(한국시간) “마티치는 터키와 세르비아에서 휴가를 보낸 후 로마의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마티치는 다가오는 월, 화요일 사이에 로마에 도착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마치티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작별한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맨유를 이끌게 되면서 처분 우선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맨유를 떠나는 마티치에게 로마를 지휘하고 있는 은사 조세 무리뉴 감독이 손을 내밀었다. 아직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마티치가 로마와 계약을 합의하면서 첼시, 맨유에 이어 무리뉴 감독과 벌써 세 번째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마치티는 이미 로마와 1년 계약에 합의했고, 출전 조건에 따라 1년 연장 옵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티치는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고, 로마와의 동행이 임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델로스포르트’는 12일(한국시간) “마티치는 터키와 세르비아에서 휴가를 보낸 후 로마의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마티치는 다가오는 월, 화요일 사이에 로마에 도착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마치티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작별한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맨유를 이끌게 되면서 처분 우선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맨유를 떠나는 마티치에게 로마를 지휘하고 있는 은사 조세 무리뉴 감독이 손을 내밀었다. 아직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마티치가 로마와 계약을 합의하면서 첼시, 맨유에 이어 무리뉴 감독과 벌써 세 번째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마치티는 이미 로마와 1년 계약에 합의했고, 출전 조건에 따라 1년 연장 옵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티치는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고, 로마와의 동행이 임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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