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히샬리송이 손흥민과 왼쪽 측면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 최전방, 측면, 2선 공격 역할 모두 소화가 가능한 히샬리송은 에버턴의 핵심 선수다.
- 히샬리송의 활약에 공격수가 필요한 팀들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며 러브콜을 보낼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히샬리송이 손흥민과 왼쪽 측면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12일(한국시간) “히샬리송 영입은 토트넘 홋스퍼에 이상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백업 역할을 수행할 공격수가 없다. 히샬리송이 이를 해결해줄 수 있다. 또한, 손흥민과 왼쪽 측면 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최전방, 측면, 2선 공격 역할 모두 소화가 가능한 히샬리송은 에버턴의 핵심 선수다. 이번 시즌 11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잔류를 이끌었다.
이에 힘입어 브라질 대표팀에 승선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2일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도 선제 득점을 기록하는 등 주가를 올리는 중이다.
히샬리송의 활약에 공격수가 필요한 팀들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며 러브콜을 보낼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턴도 히샬리송 처분을 준비 중인 분위기다. 날로 늘어가는 관심 속에 지금이 자금을 챙길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도 적극적인 팀 중 하나다. 히샬리송 영입을 위한 에버턴과의 협상이 꽤 진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히샬리송과의 개인 합의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져 토트넘과의 동행 가능성은 탄력을 받는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12일(한국시간) “히샬리송 영입은 토트넘 홋스퍼에 이상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백업 역할을 수행할 공격수가 없다. 히샬리송이 이를 해결해줄 수 있다. 또한, 손흥민과 왼쪽 측면 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최전방, 측면, 2선 공격 역할 모두 소화가 가능한 히샬리송은 에버턴의 핵심 선수다. 이번 시즌 11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잔류를 이끌었다.
이에 힘입어 브라질 대표팀에 승선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2일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도 선제 득점을 기록하는 등 주가를 올리는 중이다.
히샬리송의 활약에 공격수가 필요한 팀들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며 러브콜을 보낼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턴도 히샬리송 처분을 준비 중인 분위기다. 날로 늘어가는 관심 속에 지금이 자금을 챙길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도 적극적인 팀 중 하나다. 히샬리송 영입을 위한 에버턴과의 협상이 꽤 진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히샬리송과의 개인 합의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져 토트넘과의 동행 가능성은 탄력을 받는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