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발빠른 이적 시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29)의 파트너 윤곽이 드러났다.
- 영국 애슬레틱은 14일 토트넘과 아스널이 리즈 유나이티드 소속이자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하피냐(25)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발빠른 이적 시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29)의 파트너 윤곽이 드러났다.
영국 애슬레틱은 14일 “토트넘과 아스널이 리즈 유나이티드 소속이자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하피냐(25)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하피냐는 비토리아SC(포르투갈), 스포르팅(포르투갈), 스타드 렌(프랑스)을 거쳐 2020년 10월 리즈로 이적했다. 리즈 유니폼을 입고 공식 67경기에 출전해 17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팀의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기여했다. 20201년 10월 A매치에 데뷔해 9경기 3골 2도움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매체에 따르면 하피냐는 ‘유럽 대항전 출전’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으며, 올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 리즈는 적당한 영입 제안이 올 경우 선수 매각에 긍정적이다. 이에 다수 팀이 주목하고 있다.
최근 바르셀로나가 유력 행선지로 꼽혔지만, 부채를 안고 있어 이적료를 지불할 수 없다. 이런 가운데 토트넘이 뛰어들었다. 토트넘은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에버턴)과 연결됐다. 하피냐와 히샬리송 둘 중에 선택해 전방을 강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토트넘은 이미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를 품었다. 제드 스펜스(미들스브러), 이브 비스마(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 영입에 가깝다. 이번에 나온 하피냐의 경우 첼시도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
영국 애슬레틱은 14일 “토트넘과 아스널이 리즈 유나이티드 소속이자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하피냐(25)에게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하피냐는 비토리아SC(포르투갈), 스포르팅(포르투갈), 스타드 렌(프랑스)을 거쳐 2020년 10월 리즈로 이적했다. 리즈 유니폼을 입고 공식 67경기에 출전해 17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팀의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기여했다. 20201년 10월 A매치에 데뷔해 9경기 3골 2도움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매체에 따르면 하피냐는 ‘유럽 대항전 출전’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으며, 올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 리즈는 적당한 영입 제안이 올 경우 선수 매각에 긍정적이다. 이에 다수 팀이 주목하고 있다.
최근 바르셀로나가 유력 행선지로 꼽혔지만, 부채를 안고 있어 이적료를 지불할 수 없다. 이런 가운데 토트넘이 뛰어들었다. 토트넘은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에버턴)과 연결됐다. 하피냐와 히샬리송 둘 중에 선택해 전방을 강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토트넘은 이미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를 품었다. 제드 스펜스(미들스브러), 이브 비스마(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 영입에 가깝다. 이번에 나온 하피냐의 경우 첼시도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