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로멜루 루카쿠가 첼시를 떠나기 위해 안감힘을 쓰고 있다.
- 인테르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끌며 찬사를 받은 루카쿠는 지난해 여름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로 복귀했다.
- 이적 직후 득점포를 가동하며 이번엔 달라지나 싶었지만 잦은 부상과 이해할 수 없는 인터뷰 내용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며 비판을 받았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밉상' 그 자체다. 로멜루 루카쿠가 첼시를 떠나기 위해 안감힘을 쓰고 있다.
지난 2011년 루카쿠와 첼시는 첫 번째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인 루카쿠는 에버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을 옮겨 다녔고 인터밀란에서 부활에 성공했다. 인테르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끌며 찬사를 받은 루카쿠는 지난해 여름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로 복귀했다.
하지만 첼시는 '또' 속았다. 이적 직후 득점포를 가동하며 이번엔 달라지나 싶었지만 잦은 부상과 이해할 수 없는 인터뷰 내용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며 비판을 받았다. 결국 토마스 투헬 감독은 루카쿠를 주전에서 제외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루카쿠는 자신이 부활했던 인테르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주급을 삭감하면서까지 첼시를 떠나기로 했다. 인테르는 당연히 반긴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루카쿠는 오직 인테르 이적만을 원한다. 첼시와 인테르 사이의 직접적인 접촉이 이미 이뤄졌다. 임대 비용과 루카쿠의 주급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라고 언급했다.
결과적으로는 긍정적인 만남이었다. 하지만 첼시는 루카쿠가 괘씸할 수밖에 없다. 기존의 티모 베르너, 카이 하베르츠로 최전방 자리를 메우고 있지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급 자원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2022/2023시즌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진 첼시다. 맨체스터 시티는 엘링 홀란, 리버풀은 다윈 누녜스를 영입하며 최전방 전력을 강화했는데 첼시는 오히려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지난 2011년 루카쿠와 첼시는 첫 번째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인 루카쿠는 에버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을 옮겨 다녔고 인터밀란에서 부활에 성공했다. 인테르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끌며 찬사를 받은 루카쿠는 지난해 여름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로 복귀했다.
하지만 첼시는 '또' 속았다. 이적 직후 득점포를 가동하며 이번엔 달라지나 싶었지만 잦은 부상과 이해할 수 없는 인터뷰 내용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며 비판을 받았다. 결국 토마스 투헬 감독은 루카쿠를 주전에서 제외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루카쿠는 자신이 부활했던 인테르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주급을 삭감하면서까지 첼시를 떠나기로 했다. 인테르는 당연히 반긴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루카쿠는 오직 인테르 이적만을 원한다. 첼시와 인테르 사이의 직접적인 접촉이 이미 이뤄졌다. 임대 비용과 루카쿠의 주급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라고 언급했다.
결과적으로는 긍정적인 만남이었다. 하지만 첼시는 루카쿠가 괘씸할 수밖에 없다. 기존의 티모 베르너, 카이 하베르츠로 최전방 자리를 메우고 있지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급 자원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2022/2023시즌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진 첼시다. 맨체스터 시티는 엘링 홀란, 리버풀은 다윈 누녜스를 영입하며 최전방 전력을 강화했는데 첼시는 오히려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