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히샬리송이 토트넘 홋스퍼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 히샬리송은 공격진 어느 위치에서나 뛸 수 있는 자원이라 토트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브라질 국가대표이자 에버턴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히샬리송이 토트넘의 올 시즌 가장 큰 영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히샬리송이 토트넘 홋스퍼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히샬리송이 원칙적인 합의를 마쳤다. 곧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여름 바쁜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고 이제 히샬리송 영입을 앞두고 있다. 토트넘은 그동안 손흥민, 해리 케인, 데얀 클루셉스키를 지원할 수 있는 공격 자원을 찾았다. 히샬리송은 공격진 어느 위치에서나 뛸 수 있는 자원이라 토트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히샬리송 역시 토트넘행에 긍정적이다. 앞서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히샬리송이 자신이 지인들에게 토트넘으로 가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나왔다.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은 추가 비용까지 포함해 총 6,000만 파운드(약 945억원)를 지불할 것이다. 오늘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라고 언급했다.
토트넘은 2022/20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면서 통 큰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다. 브라질 국가대표이자 에버턴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히샬리송이 토트넘의 올 시즌 가장 큰 영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도 "Here We Go"와 함께 해당 소식을 알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히샬리송이 원칙적인 합의를 마쳤다. 곧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여름 바쁜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고 이제 히샬리송 영입을 앞두고 있다. 토트넘은 그동안 손흥민, 해리 케인, 데얀 클루셉스키를 지원할 수 있는 공격 자원을 찾았다. 히샬리송은 공격진 어느 위치에서나 뛸 수 있는 자원이라 토트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히샬리송 역시 토트넘행에 긍정적이다. 앞서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히샬리송이 자신이 지인들에게 토트넘으로 가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나왔다.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은 추가 비용까지 포함해 총 6,000만 파운드(약 945억원)를 지불할 것이다. 오늘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라고 언급했다.
토트넘은 2022/20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면서 통 큰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다. 브라질 국가대표이자 에버턴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히샬리송이 토트넘의 올 시즌 가장 큰 영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도 "Here We Go"와 함께 해당 소식을 알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