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외국인 선수 1위를 차지했다. 1위는 지난 시즌 득점왕에 빛나는 손흥민이 차지했다. 이어 손흥민은 23골 7도움을 기록하면서 파이널 써드(문전)의 마술사였다고 극찬했다.

‘득점왕의 위엄’ SON, EPL 외국인 선수 1위...“문전의 마술사”

스포탈코리아
2022-07-01 오전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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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손흥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외국인 선수 1위를 차지했다.
  • 1위는 지난 시즌 득점왕에 빛나는 손흥민이 차지했다.
  • 이어 손흥민은 23골 7도움을 기록하면서 파이널 써드(문전)의 마술사였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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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손흥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외국인 선수 1위를 차지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키다’는 “EPL의 비영국권 선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났고 수많은 기억에 남을 활약을 펼쳤다”며 2021/22시즌 외국인 선수 TOP 5를 선정했다.

1위는 지난 시즌 득점왕에 빛나는 손흥민이 차지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지난 시즌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눈부신 질주, 패스, 치명적인 마무리는 보는 눈을 즐겁게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은 23골 7도움을 기록하면서 파이널 써드(문전)의 마술사였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이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였음에도 EPL 올해의 팀 명단에서 찾을 수 없었다. 여러 전문가들이 의문을 표했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토트넘을 EPL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올해만 15골을 몰아치면서 쾌조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리그 23득점으로 살라와 공동 득점왕을 수상했다.

손흥민의 득점왕은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으로 살라와 비교해 페널티킥 득점이 없다는 부분에서 순도가 더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케빈 더 브라위너는 2위를 차지했는데 “잉글랜드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다”고 언급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맨유의 좋지 않은 분위기가 있었지만, 호날두는 모든 힘을 다했다. 18골을 기록하면서 팀 내 최고 득점자가 됐다”고 평가했다.

손흥민과 함께 공동 득점왕에 오른 모하메드 살라는 3위, 리버풀 중원의 핵심 역할을 소화한 파비뉴는 5위를 차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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