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1일 맨시티는 실바의 잔류를 결심했다며 엄청난 계약 연장 조건을 건넸다고 전했다. 이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의 주급을 두 배로 늘려 중요성을 보상하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실바는 현재 주급으로 15만 파운드(약 2억 3600만원)를 수령 중인데 계약 연장 시 30만 파운드(약 4억 7000만)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 핵심, 입지 더 굳건해진다! 주급 4억 7000만원까지 지급!

스포탈코리아
2022-08-21 오전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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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1일 맨시티는 실바의 잔류를 결심했다며 엄청난 계약 연장 조건을 건넸다고 전했다.
  • 이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의 주급을 두 배로 늘려 중요성을 보상하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 실바는 현재 주급으로 15만 파운드(약 2억 3600만원)를 수령 중인데 계약 연장 시 30만 파운드(약 4억 7000만)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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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베르나르두 실바의 입지가 더 굳건해진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1일 “맨시티는 실바의 잔류를 결심했다”며 “엄청난 계약 연장 조건을 건넸다”고 전했다.

이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의 주급을 두 배로 늘려 중요성을 보상하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실바는 현재 주급으로 15만 파운드(약 2억 3600만원)를 수령 중인데 계약 연장 시 30만 파운드(약 4억 7000만)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실바는 2017년 7월 맨시티 합류 이후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패스, 드리블, 득점력까지 장착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공격수와 함께 측면을 모두 소화가 가능한 멀티 능력으로 맨시티에서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실바에 대해서는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망이 꾸준하게 관심을 보냈다. 2선에 힘을 실어줄 자원이라는 판단을 내린 후 줄기차게 러브콜을 보내는 중이다.

하지만, 맨시티는 실바를 내줄 생각이 없다. 주급 두 배 계약 체결로 확실하게 대우를 해주겠다는 입장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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