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렉산드르 진첸코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인 선수다. 영국 언론 미러는 24일(한국 시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승률 톱5를 공개했다. 우선 5위는 나비 케이타다.

진첸코, EPL 승률 82.1%로 대 1위…2위는 로번

스포탈코리아
2022-08-24 오후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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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인 선수다.
  • 영국 언론 미러는 24일(한국 시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승률 톱5를 공개했다.
  • 우선 5위는 나비 케이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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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인 선수다.

영국 언론 ‘미러’는 24일(한국 시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승률 톱5를 공개했다. 이 매체는 의미 있는 승률을 계산하기 위해 5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를 기준으로 승률을 계산했다.

우선 5위는 나비 케이타다. 76경기에서 59승을 거둬 77.6%의 승률을 기록했다. 라이프치히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케이타는 4년 동안 뛰며 많은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발명단에서 제외되며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다.

4위는 필 포든이다. 99경기에 출전했고 79승을 거둬 승률 79.8% 승률을 기록했다. 포든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하며 현재 최고의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꾸준한 기회를 받진 못했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3위는 에므리크 라포르트다. 108경기에 출전해 88승을 거둬 81.5%의 승률르 기록했다. 2018년 1월 맨시티에 합류한 라포르트는 도메스틱 트레블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그가 주전으로 활약하는 시즌마다 맨시티는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2위는 아르언 로번이다. 로번은 67경기에 출전해 55승을 거둬 82.1%를 기록했다. 데미안 더프와 함께 측면 듀오로 강한 인상을 남긴 로번은 첼시의 전성기를 이끈 선수였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로 가기 전 FA컵 결승전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1위는 옥렉산드르 진첸코다. 79경기에 나서 65승을 거둬 82.3% 승률을 기록했다. 맨시티에서 많은 승리를 거둔 진첸코는 이번 시즌부터 아스널에서 뛰고 있다. 빠른 돌파와 정확한 크로스로 측면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선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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