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안토니는 지난 시즌 12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아약스의 에레디비지에 우승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다.
- 알프레드 슈뢰더 감독이 안토니를 보낼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다.
- 안토니는 맨유 이적을 희망하고 있고 이미 개인 합의도 마친 상황이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포기하지 않았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4일(한국 시간) “아약스와 안토니 측은 어제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8,000만 유로 제안을 거절당한 맨유는 이번 주 새로운 제안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안토니는 아약스에서 에릭 텐 하흐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안토니는 지난 시즌 12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아약스의 에레디비지에 우승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다.
이에 맨유는 안토니 영입을 위해 8,000만 유로(약 1,065억 원)를 제안했다. 하지만 아약스는 이를 거절했다. 알프레드 슈뢰더 감독이 안토니를 보낼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다.
슈뢰더 감독은 “나는 안토니를 이해한다. 하지만 그는 아약스에 뛰고 있고 다양한 구단들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지만 맨유는 아니다. 우린 재정적으로 매우 튼튼하다. 우린 이미 5-6명의 핵심 선수를 팔았다. 우리가 또 선수를 파는 건 찬성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달라졌다. 맨유가 이보다 더 큰 금액 제안을 준비하면서 아약스와 안토니 측 모두 맨유의 새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안토니는 맨유 이적을 희망하고 있고 이미 개인 합의도 마친 상황이다.
아약스는 안토니가 맨유로 이적할 경우 이번 여름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높은 하킴 지예흐를 영입해 빈자리를 메울 계획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4일(한국 시간) “아약스와 안토니 측은 어제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8,000만 유로 제안을 거절당한 맨유는 이번 주 새로운 제안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안토니는 아약스에서 에릭 텐 하흐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안토니는 지난 시즌 12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아약스의 에레디비지에 우승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다.
이에 맨유는 안토니 영입을 위해 8,000만 유로(약 1,065억 원)를 제안했다. 하지만 아약스는 이를 거절했다. 알프레드 슈뢰더 감독이 안토니를 보낼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다.
슈뢰더 감독은 “나는 안토니를 이해한다. 하지만 그는 아약스에 뛰고 있고 다양한 구단들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지만 맨유는 아니다. 우린 재정적으로 매우 튼튼하다. 우린 이미 5-6명의 핵심 선수를 팔았다. 우리가 또 선수를 파는 건 찬성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달라졌다. 맨유가 이보다 더 큰 금액 제안을 준비하면서 아약스와 안토니 측 모두 맨유의 새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안토니는 맨유 이적을 희망하고 있고 이미 개인 합의도 마친 상황이다.
아약스는 안토니가 맨유로 이적할 경우 이번 여름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높은 하킴 지예흐를 영입해 빈자리를 메울 계획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