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오넬 메시(35, 파리생제르맹)를 의식해서 저 난리를 치고 있다.
- 영국 더 선은 24일 호날두는 라이벌 메시가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는 것을 가만히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 이에 호날두가 불만을 품고 이적을 선언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상대는 전혀 신경 안 쓰는데, 본인만 안달이 났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오넬 메시(35, 파리생제르맹)를 의식해서 저 난리를 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24일 “호날두는 라이벌 메시가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는 것을 가만히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6위에 머무르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불발됐다. 유로파리그에 나선다. 이에 호날두가 불만을 품고 이적을 선언했다.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183경기에 출전해 140골을 터트렸다. 역대 최다골 1위다. 156경기에 나서서 125골을 넣은 메시는 2위에 올라 있다.
메시는 PSG에서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는다. 만약, PSG가 결승까지 간다는 가정 하(13경기)에 메시가 호날두의 득점 기록을 넘을 수 있다.
호날두가 챔피언스리그 출전 팀으로 이적을 열망하는 이유다.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PSG, 첼시, 바이에른 뮌헨 등이 부상했지만, 구체적인 영입 제안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경우 구단이 직접 ‘아니다’라고 부인했을 정도다. 갈 팀은 친정인 스포르팅뿐이다.
현재 팀 분위기를 깨뜨리고 논란을 만드는 호날두가 맨유를 떠나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결정적으로 맨유는 호날두를 선발에서 빼고 임했던 리버풀과 3라운드에서 2-1로 승리하며 반전 계기를 마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오넬 메시(35, 파리생제르맹)를 의식해서 저 난리를 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24일 “호날두는 라이벌 메시가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는 것을 가만히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6위에 머무르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불발됐다. 유로파리그에 나선다. 이에 호날두가 불만을 품고 이적을 선언했다.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183경기에 출전해 140골을 터트렸다. 역대 최다골 1위다. 156경기에 나서서 125골을 넣은 메시는 2위에 올라 있다.
메시는 PSG에서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는다. 만약, PSG가 결승까지 간다는 가정 하(13경기)에 메시가 호날두의 득점 기록을 넘을 수 있다.
호날두가 챔피언스리그 출전 팀으로 이적을 열망하는 이유다.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PSG, 첼시, 바이에른 뮌헨 등이 부상했지만, 구체적인 영입 제안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경우 구단이 직접 ‘아니다’라고 부인했을 정도다. 갈 팀은 친정인 스포르팅뿐이다.
현재 팀 분위기를 깨뜨리고 논란을 만드는 호날두가 맨유를 떠나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결정적으로 맨유는 호날두를 선발에서 빼고 임했던 리버풀과 3라운드에서 2-1로 승리하며 반전 계기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