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이적 시장이 막판에 접어든 가운데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짝사랑하는 프렌키 더 용(25, FC바르셀로나) 영입에 뛰어들었다.
- 스페인 피챠헤스는 25일 리버풀이 바르셀로나 소속이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더 용에게 흥미를 느낀다고 보도했다.
- 티아고 알칸타라를 포함해 중원이 부상 병동이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이적 시장이 막판에 접어든 가운데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짝사랑하는 프렌키 더 용(25, FC바르셀로나) 영입에 뛰어들었다.
스페인 피챠헤스는 25일 “리버풀이 바르셀로나 소속이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더 용에게 흥미를 느낀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개막 후 3경기 무승(2무 1패)이다. 티아고 알칸타라를 포함해 중원이 부상 병동이다. 보강이 시급하다.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이 떠난 뒤 계속 미드필더 수혈을 희망해왔다.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이 더 용 영입을 위해 보너스를 포함한 6,200만 유로(약 830억 원)를 준비했다. 현재 맨유과 첼시도 그에게 관심을 보인다. 더 용이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바르셀로나와 결별할 수 미지수다.
그렇지만 현재 바르셀로나 상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샐러리캡 문제로 올여름 세비야에서 영입한 쥘 쿤데를 등록하지 못했다. 바르셀로나가 재정 문제를 해결하고 쿤데 등록을 위해 더 용 판매에 응할 것으로 내다봤다.
더 용은 2019년 여름 7,500만 유로(약 1,003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아약스를 떠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공식 45경기에 출전하며 4골 5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2경기에 나섰다.
스페인 피챠헤스는 25일 “리버풀이 바르셀로나 소속이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더 용에게 흥미를 느낀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개막 후 3경기 무승(2무 1패)이다. 티아고 알칸타라를 포함해 중원이 부상 병동이다. 보강이 시급하다.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이 떠난 뒤 계속 미드필더 수혈을 희망해왔다.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이 더 용 영입을 위해 보너스를 포함한 6,200만 유로(약 830억 원)를 준비했다. 현재 맨유과 첼시도 그에게 관심을 보인다. 더 용이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바르셀로나와 결별할 수 미지수다.
그렇지만 현재 바르셀로나 상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샐러리캡 문제로 올여름 세비야에서 영입한 쥘 쿤데를 등록하지 못했다. 바르셀로나가 재정 문제를 해결하고 쿤데 등록을 위해 더 용 판매에 응할 것으로 내다봤다.
더 용은 2019년 여름 7,500만 유로(약 1,003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아약스를 떠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공식 45경기에 출전하며 4골 5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2경기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