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시장이 막판에 접어든 가운데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짝사랑하는 프렌키 더 용(25, FC바르셀로나) 영입에 뛰어들었다. 스페인 피챠헤스는 25일 리버풀이 바르셀로나 소속이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더 용에게 흥미를 느낀다고 보도했다. 티아고 알칸타라를 포함해 중원이 부상 병동이다.

“830억에 더 용 관심” 리버풀 이걸 해내나

스포탈코리아
2022-08-25 오전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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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이적 시장이 막판에 접어든 가운데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짝사랑하는 프렌키 더 용(25, FC바르셀로나) 영입에 뛰어들었다.
  • 스페인 피챠헤스는 25일 리버풀이 바르셀로나 소속이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더 용에게 흥미를 느낀다고 보도했다.
  • 티아고 알칸타라를 포함해 중원이 부상 병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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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이적 시장이 막판에 접어든 가운데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짝사랑하는 프렌키 더 용(25, FC바르셀로나) 영입에 뛰어들었다.

스페인 피챠헤스는 25일 “리버풀이 바르셀로나 소속이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더 용에게 흥미를 느낀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개막 후 3경기 무승(2무 1패)이다. 티아고 알칸타라를 포함해 중원이 부상 병동이다. 보강이 시급하다.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이 떠난 뒤 계속 미드필더 수혈을 희망해왔다.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이 더 용 영입을 위해 보너스를 포함한 6,200만 유로(약 830억 원)를 준비했다. 현재 맨유과 첼시도 그에게 관심을 보인다. 더 용이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바르셀로나와 결별할 수 미지수다.

그렇지만 현재 바르셀로나 상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샐러리캡 문제로 올여름 세비야에서 영입한 쥘 쿤데를 등록하지 못했다. 바르셀로나가 재정 문제를 해결하고 쿤데 등록을 위해 더 용 판매에 응할 것으로 내다봤다.

더 용은 2019년 여름 7,500만 유로(약 1,003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아약스를 떠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공식 45경기에 출전하며 4골 5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2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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