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틴 두브라브카(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주시한다.
- 영국 매체 90MIN은 24일(한국 시간) 맨유가 두브라브카를 향한 관심을 되살렸다고 보도했다.
- 맨유의 미션은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의 백업을 찾는 일이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틴 두브라브카(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주시한다.
영국 매체 ‘90MIN’은 24일(한국 시간) “맨유가 두브라브카를 향한 관심을 되살렸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미션은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의 백업을 찾는 일이다. 든든한 No.2 딘 헨더슨은 노팅엄 포레스트로 향했다. 출전을 원했기 때문이다. 현재 맨유의 수문장은 데 헤아를 제외하면 36세 노장 골키퍼 톰 히튼 뿐이다.
여러 이름이 오르내린다. 알렉스 맥카시(사우샘프턴), 케빈 트랍(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얀 좀머(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등이 맨유 위시리스트에 포함됐다.
두브라브카도 개중 하나다. 맨유는 이전에도 두브라브카에게 관심을 보였다. 당시에도 헨더슨의 이적 공백을 막기 위해서 두브라브카 영입을 고려했다.
뉴캐슬 No.1이었던 두브라브카는 올 시즌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뉴캐슬이 번리 골문을 지키던 닉 포프를 영입, 두브라브카는 이미 주전 경쟁에서 밀린 모양새다.
앞서 치른 리그 3경기에서 포프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심지어 그중 2경기는 클린시트를 기록하는 등 활약도 빼어나다. 두브라브카 처지에서는 충분히 이적을 고려할 상황이다.
더불어 최근 두브라브카의 에이전트는 “그는 뛰고 싶어 한다. 뉴캐슬이나 다른 곳에서 말이다. 그는 누군가의 뒤를 받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이적 가능성을 시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90MIN’은 24일(한국 시간) “맨유가 두브라브카를 향한 관심을 되살렸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미션은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의 백업을 찾는 일이다. 든든한 No.2 딘 헨더슨은 노팅엄 포레스트로 향했다. 출전을 원했기 때문이다. 현재 맨유의 수문장은 데 헤아를 제외하면 36세 노장 골키퍼 톰 히튼 뿐이다.
여러 이름이 오르내린다. 알렉스 맥카시(사우샘프턴), 케빈 트랍(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얀 좀머(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등이 맨유 위시리스트에 포함됐다.
두브라브카도 개중 하나다. 맨유는 이전에도 두브라브카에게 관심을 보였다. 당시에도 헨더슨의 이적 공백을 막기 위해서 두브라브카 영입을 고려했다.
뉴캐슬 No.1이었던 두브라브카는 올 시즌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뉴캐슬이 번리 골문을 지키던 닉 포프를 영입, 두브라브카는 이미 주전 경쟁에서 밀린 모양새다.
앞서 치른 리그 3경기에서 포프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심지어 그중 2경기는 클린시트를 기록하는 등 활약도 빼어나다. 두브라브카 처지에서는 충분히 이적을 고려할 상황이다.
더불어 최근 두브라브카의 에이전트는 “그는 뛰고 싶어 한다. 뉴캐슬이나 다른 곳에서 말이다. 그는 누군가의 뒤를 받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이적 가능성을 시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