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베르나르두 실바의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
-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망이 꾸준하게 관심을 보냈다.
- 하지만, 맨시티는 실바와 결별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베르나르두 실바의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
실바는 2017년 7월 맨시티 합류 이후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패스, 드리블, 득점력까지 장착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공격수와 함께 측면을 모두 소화가 가능한 멀티 능력으로 맨시티에서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엄청난 존재감에 빅 클럽이 가만히 있지 않았다.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망이 꾸준하게 관심을 보냈다. 2선에 힘을 실어줄 자원이라는 판단을 내린 후 줄기차게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맨시티는 실바와 결별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 주급 두 배 계약 체결로 확실하게 대우를 해주겠다는 입장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가 바르셀로나를 좋아하는 건 사실이다”며 이적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실바가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최고이자 위대한 선수다. 머무르길 바란다”며 잔류를 희망했다.
이어 “실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차이를 만드는 맨시티의 중요한 선수다. 그의 이적은 팀에 달렸다”며 계속 동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실바는 2017년 7월 맨시티 합류 이후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패스, 드리블, 득점력까지 장착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공격수와 함께 측면을 모두 소화가 가능한 멀티 능력으로 맨시티에서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엄청난 존재감에 빅 클럽이 가만히 있지 않았다.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망이 꾸준하게 관심을 보냈다. 2선에 힘을 실어줄 자원이라는 판단을 내린 후 줄기차게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맨시티는 실바와 결별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 주급 두 배 계약 체결로 확실하게 대우를 해주겠다는 입장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가 바르셀로나를 좋아하는 건 사실이다”며 이적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실바가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최고이자 위대한 선수다. 머무르길 바란다”며 잔류를 희망했다.
이어 “실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차이를 만드는 맨시티의 중요한 선수다. 그의 이적은 팀에 달렸다”며 계속 동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