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루드 반 니스텔루이 감독이 코디 각포에 오래하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
-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측면 공격 강화에 몰두하는 중이다.
- 맨유의 또 다른 타깃은 PSV 아인트호벤의 핵심 자원 각포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루드 반 니스텔루이 감독이 코디 각포에 오래하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측면 공격 강화에 몰두하는 중이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애제자인 안토니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를 대비해 플랜 B를 짰다.
맨유의 또 다른 타깃은 PSV 아인트호벤의 핵심 자원 각포다.
각포는 PSV 유스 출신으로 2018년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은 잠재력이 폭발하면서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다.
각포는 지난 시즌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12골 13도움을 기록하면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특히, 측면 이외에도 2선과 최전방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을 탑재했다. 23세의 나이로 미래가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중이다.
하지만,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친정팀 맨유의 러브콜에도 각포를 지키고 싶다는 입장이다.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많은 소문이 있다. 우리가 각포를 붙잡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각포가 다른 행동을 보이는 것을 단 한 순간도 보지 못했다. 그의 나이 또래에 매우 좋은 일이다”며 성숙함에 매료됐다고 털어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측면 공격 강화에 몰두하는 중이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애제자인 안토니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를 대비해 플랜 B를 짰다.
맨유의 또 다른 타깃은 PSV 아인트호벤의 핵심 자원 각포다.
각포는 PSV 유스 출신으로 2018년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은 잠재력이 폭발하면서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다.
각포는 지난 시즌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12골 13도움을 기록하면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특히, 측면 이외에도 2선과 최전방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을 탑재했다. 23세의 나이로 미래가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중이다.
하지만,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친정팀 맨유의 러브콜에도 각포를 지키고 싶다는 입장이다.
반 니스텔루이 감독은 “많은 소문이 있다. 우리가 각포를 붙잡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각포가 다른 행동을 보이는 것을 단 한 순간도 보지 못했다. 그의 나이 또래에 매우 좋은 일이다”며 성숙함에 매료됐다고 털어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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