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지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다. 호날두의 여러 가지 상황을 놓고 봤을 때 현재 맨유에 맞지 않는 선수라는 의견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 선덜랜드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영국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대런 벤트의 전언이다.

“호날두는 37세...맨유의 스타일에 맞지 않아” 현실 진단

스포탈코리아
2022-08-25 오후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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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지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다.
  • 호날두의 여러 가지 상황을 놓고 봤을 때 현재 맨유에 맞지 않는 선수라는 의견이 나왔다.
  • 토트넘 홋스퍼, 선덜랜드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영국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대런 벤트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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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지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맨유로 복귀했지만, 이적을 선언하면서 바람 잘 날이 없다.

맨유가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가 아닌 유로파리그에 출격하는 것이 못마땅한 호날두다.

호날두는 자신의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 출전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계속 지키길 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적을 희망하는 중이다.

호날두는 맨유의 프리 시즌 투어에 불참한 후 뒤늦게 합류했다. 여기에 맨유가 개막 후 2경기 연속으로 승리를 챙기지 못하면서 이적설에 탄력을 받는 중이다.

특히, 출전 시간도 충분하지 않았다. 라이벌 팀과의 대결이었던 리버풀과의 경기에 후반 41분 교체로 투입하면서 맨유의 쾌승을 충분히 즐기지 못했고 자존심이 구겨졌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호날두의 여러 가지 상황을 놓고 봤을 때 현재 맨유에 맞지 않는 선수라는 의견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 선덜랜드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영국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대런 벤트의 전언이다.

벤트는 “많은 사람들은 ‘맨유에서 어떻게 호날두가 뛰지 않을 수 있지?’라는 질문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맨유는 에너지가 넘치고 압박이 강하다. 이런 스타일에 호날두는 맞지 않는다. 그는 37세다”고 분석했다.

이어 “호날두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다.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맨유 시스템에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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