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24일 메가 머니를 통해 일본으로 이적한 이니에스타가 빛나는 커리어에 첫 번째 강등을 추가할 위기에 놓였다고 조명했다.
- 이어 바르셀로나 시절 동료인 보얀 크르키치와 세르히 샘퍼에게 의존해 곤경에 빠진 비셀 고베를 꺼내야 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 비셀 고베는 이번 시즌 16위를 기록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곤경에 빠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24일 “메가 머니를 통해 일본으로 이적한 이니에스타가 빛나는 커리어에 첫 번째 강등을 추가할 위기에 놓였다”고 조명했다.
이어 “바르셀로나 시절 동료인 보얀 크르키치와 세르히 샘퍼에게 의존해 곤경에 빠진 비셀 고베를 꺼내야 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 레전드인 이니에스타는 커리어 마지막 장식을 일본에서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비셀 고베와 동행을 약속했다.
이니에스타는 엄청난 연봉을 약속받고 일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클래스는 여전했다. 번뜩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비셀 고베도 이니에스타를 등에 업고 지난 시즌 3위를 기록하면서 이번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출전했다.
전북 현대에 패배하기는 했지만, 8강에 진출하면서 저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리그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비셀 고베는 이번 시즌 16위를 기록 중이다. 이대로 시즌을 마치게 된다면 J리그2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9경기가 남아있어 상황에 따라 바로 강등이 될 수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24일 “메가 머니를 통해 일본으로 이적한 이니에스타가 빛나는 커리어에 첫 번째 강등을 추가할 위기에 놓였다”고 조명했다.
이어 “바르셀로나 시절 동료인 보얀 크르키치와 세르히 샘퍼에게 의존해 곤경에 빠진 비셀 고베를 꺼내야 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 레전드인 이니에스타는 커리어 마지막 장식을 일본에서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비셀 고베와 동행을 약속했다.
이니에스타는 엄청난 연봉을 약속받고 일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클래스는 여전했다. 번뜩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비셀 고베도 이니에스타를 등에 업고 지난 시즌 3위를 기록하면서 이번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출전했다.
전북 현대에 패배하기는 했지만, 8강에 진출하면서 저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리그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비셀 고베는 이번 시즌 16위를 기록 중이다. 이대로 시즌을 마치게 된다면 J리그2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9경기가 남아있어 상황에 따라 바로 강등이 될 수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