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손 카바니가 새 팀을 찾았다. 발렌시아는 30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바니와 2시즌 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맹위를 떨쳤다.

[오피셜] ‘35세’ 카바니, 맨유 떠나 발렌시아 입단… 2024년까지 계약

스포탈코리아
2022-08-30 오전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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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에딘손 카바니가 새 팀을 찾았다.
  • 발렌시아는 30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바니와 2시즌 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맹위를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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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에딘손 카바니가 새 팀을 찾았다.

발렌시아는 30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바니와 2시즌 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07년 US 팔레르모(이탈리아)에 입단하며 유럽 생활을 시작한 카바니는 SSC 나폴리, 파리 생제르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거쳤다.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맹위를 떨쳤다.

맨유와는 단기 계약을 맺었으나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재계약을 끌어냈다. 그러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입단한 후 입지가 줄었고, 결국 새 시즌을 앞두고 계약을 종료했다.

여러 팀이 차기 행선지로 언급됐다. 남미 복귀설도 돌았다. 우루과이 대표팀 일원으로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을 원하기 때문이다. 보카 주니어스(아르헨티나)와 연결됐으나 결국 유럽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간다.

카바니는 발렌시아에서도 여러 역할을 맡을 수 있다. 특급 조커로서 활약할 수 있고, 베테랑으로서 젊은 선수들을 이끌 수 있다. 우루과이 출신 공격수 막시 고메스가 있어 적응도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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