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틴 두브라브카 임대 영입이 임박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 맨유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두브라브카 영입을 위한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두브라브카는 출전 횟수에 따라 완전 이적이 가능한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맨유 임대를 떠난다고 덧붙였다.

맨유 골키퍼 경쟁 구도 구축! 완전 영입 옵션 포함된 임대 임박

스포탈코리아
2022-08-30 오전 10:35
73
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틴 두브라브카 임대 영입이 임박했다.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 맨유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두브라브카 영입을 위한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 이어 두브라브카는 출전 횟수에 따라 완전 이적이 가능한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맨유 임대를 떠난다고 덧붙였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틴 두브라브카 임대 영입이 임박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 “맨유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두브라브카 영입을 위한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두브라브카는 출전 횟수에 따라 완전 이적이 가능한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맨유 임대를 떠난다”고 덧붙였다.

맨유 골키퍼는 다비드 데 헤아가 유일한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딘 헨더슨이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를 떠나면서 자리가 비었기 때문이다.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은 골키퍼 추가 보강을 원한다. 데 헤아와의 경쟁 구도 구축을 원하는 것이다.

동시에 든든한 백업 골키퍼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두브라브카를 타깃으로 점찍었다.

두브라브카는 그동안 뉴캐슬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지만, 닉 포프가 합류하면서 입지가 흔들리는 중이다.

두브라브카는 뉴캐슬에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는 만큼 맨유 이적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위기 전환에 나서는 것이 현명하다는 판단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