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 장기계약이 맺어진 상태이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 손흥민은 토트넘과 현재 2025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다.
- 계약 종료까지 3년 남아 있어 당장 이적 가능성은 적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 장기계약이 맺어진 상태이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7일(한국시간) 박지성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오언 하그리브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하그리브스는 “바이에른 뮌헨이 손흥민을 데려갈 수 있다. 그는 함부르크와 레버쿠젠에서 뛴 적이 있다”라며 “스페인과 이탈리아 팀들도 손흥민을 노릴 수 있다. 모든 팀들이 데려가고 싶은 선수다
라며 손흥민이 이적시장에 나올 경우 인기가 높음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손흥민은 그저 겸손한 사람이다. 토트넘 외에 아무도 가지 않은 건 행운이다”라며 토트넘에 경고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현재 2025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다. 계약 종료까지 3년 남아 있어 당장 이적 가능성은 적다. 손흥민이 이적 시도하더라도 타 팀들은 거액 이적료 지불을 감수해야 한다.
‘팀 토크’는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을 높게 보지 않고 있다. 손흥민 본인은 우승컵 실패에도 불구하고 토트넘과 당장 이별 생각은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팀 토크’는 7일(한국시간) 박지성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오언 하그리브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하그리브스는 “바이에른 뮌헨이 손흥민을 데려갈 수 있다. 그는 함부르크와 레버쿠젠에서 뛴 적이 있다”라며 “스페인과 이탈리아 팀들도 손흥민을 노릴 수 있다. 모든 팀들이 데려가고 싶은 선수다
라며 손흥민이 이적시장에 나올 경우 인기가 높음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손흥민은 그저 겸손한 사람이다. 토트넘 외에 아무도 가지 않은 건 행운이다”라며 토트넘에 경고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현재 2025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다. 계약 종료까지 3년 남아 있어 당장 이적 가능성은 적다. 손흥민이 이적 시도하더라도 타 팀들은 거액 이적료 지불을 감수해야 한다.
‘팀 토크’는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을 높게 보지 않고 있다. 손흥민 본인은 우승컵 실패에도 불구하고 토트넘과 당장 이별 생각은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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