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유벤투스 미드필더 앙헬 디 마리아가 휴가 중 날벼락을 맞았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디 마리아 토리노 자택에 강도가 들었다.
- 그러나 집안 내 경보기가 울리면서 용의자 3명 중 1명은 체포됐고, 2명을 도주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유벤투스 미드필더 앙헬 디 마리아가 휴가 중 날벼락을 맞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디 마리아 토리노 자택에 강도가 들었다. 그러나 집안 내 경보기가 울리면서 용의자 3명 중 1명은 체포됐고, 2명을 도주했다. 이탈리아 경찰은 2명을 지명수배했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디 마리아의 신변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디 마리아 가족들과 동료들이 집에서 휴식을 취했지만 큰 피해는 없었다.
디 마리아 집에 침입한 강도가 자칫하면 이들을 해칠 뻔 했다. 당시 용의자들은 총기를 휴대하고 있었고, 현장 근처에서 총기를 발견했다.
그의 강도 피해는 처음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지난 2015년 3월 자택에서 식사 도중 강도의 침입 시도가 있었다. 이에 충격 받은 디 마리아는 자택을 바로 매각해 호텔로 이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더 선’은 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디 마리아 토리노 자택에 강도가 들었다. 그러나 집안 내 경보기가 울리면서 용의자 3명 중 1명은 체포됐고, 2명을 도주했다. 이탈리아 경찰은 2명을 지명수배했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디 마리아의 신변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디 마리아 가족들과 동료들이 집에서 휴식을 취했지만 큰 피해는 없었다.
디 마리아 집에 침입한 강도가 자칫하면 이들을 해칠 뻔 했다. 당시 용의자들은 총기를 휴대하고 있었고, 현장 근처에서 총기를 발견했다.
그의 강도 피해는 처음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지난 2015년 3월 자택에서 식사 도중 강도의 침입 시도가 있었다. 이에 충격 받은 디 마리아는 자택을 바로 매각해 호텔로 이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오피셜] 쏘니? '5골 봤잖아 뭘 물어!' LA FC 감독 소신 발언...생애 첫 4도움 손흥민 향해 "무려 다섯 골에 모두 관여, 더 바랄 게 있나"](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5/2025052909553111098_1999281_612.png)
![[MLS 리뷰] '부진 논란 쉿!' 손흥민, 폭주했다→'5골' 관여 대폭발 '1자책골 유도+4도움'...LAFC, 리그 선두 쐐기](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4/05/2025052909553110692_1998719_395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