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챔피언스리그 미니 한일전에서 김민재(26, 나폴리)가 카마다 다이치(26,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눌렀다.
- 나폴리는 22일 열린 프랑크푸르트와 챔피언스리그 원정 16강 1차전에서 빅터 오시멘과 지오바니 디 로렌조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두고 8강 진출 청신호를 켰다.
- 프랑크푸르트 에이스이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다를 원천 봉쇄하며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챔피언스리그 미니 한일전에서 김민재(26, 나폴리)가 카마다 다이치(26,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눌렀다.
나폴리는 22일 열린 프랑크푸르트와 챔피언스리그 원정 16강 1차전에서 빅터 오시멘과 지오바니 디 로렌조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두고 8강 진출 청신호를 켰다.
이날 김민재는 선발로 출전해 안정감 있게 수비를 책임졌다. 프랑크푸르트 에이스이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다를 원천 봉쇄하며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탈리아 다수 언론이 김민재에게 호평을 쏟아낸 가운데, 독일 프랑크푸르트 룬드샤우가 프랑크푸르트를 진단했다.
매체는 전반에 나폴리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페널티킥을 선방을 포함해 수차례 슈퍼 세이브를 선보인 수문장 케빈 트랍에게 엄지를 세웠다.
이어 카마다에 관해 “유럽대항전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경기를 즐기면서 용감하게 도전했다. 그의 이적에 왜 팀에 손실이 될 것인지 보여줬다”며 분투에 박수를 보냈다.
프랑크푸르트는 총 5회 슈팅을 날렸는데, 이 중에서 카마다가 2회를 시도했다. 패스 성공률 83%, 드리블 1회, 공중볼 경합 1회 등 공격을 이끌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카마다는 현재 토트넘 홋스퍼, 리버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바르셀로나 등 10팀과 연결됐다. 2023년 6월까지 계약인데, 연장을 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계속 이적설이 돌고 있다. 나폴리전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발휘하며 프랑크푸르트의 희망임을 증명했다.

나폴리는 22일 열린 프랑크푸르트와 챔피언스리그 원정 16강 1차전에서 빅터 오시멘과 지오바니 디 로렌조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두고 8강 진출 청신호를 켰다.
이날 김민재는 선발로 출전해 안정감 있게 수비를 책임졌다. 프랑크푸르트 에이스이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다를 원천 봉쇄하며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탈리아 다수 언론이 김민재에게 호평을 쏟아낸 가운데, 독일 프랑크푸르트 룬드샤우가 프랑크푸르트를 진단했다.
매체는 전반에 나폴리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페널티킥을 선방을 포함해 수차례 슈퍼 세이브를 선보인 수문장 케빈 트랍에게 엄지를 세웠다.
이어 카마다에 관해 “유럽대항전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경기를 즐기면서 용감하게 도전했다. 그의 이적에 왜 팀에 손실이 될 것인지 보여줬다”며 분투에 박수를 보냈다.
프랑크푸르트는 총 5회 슈팅을 날렸는데, 이 중에서 카마다가 2회를 시도했다. 패스 성공률 83%, 드리블 1회, 공중볼 경합 1회 등 공격을 이끌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카마다는 현재 토트넘 홋스퍼, 리버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바르셀로나 등 10팀과 연결됐다. 2023년 6월까지 계약인데, 연장을 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계속 이적설이 돌고 있다. 나폴리전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발휘하며 프랑크푸르트의 희망임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