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의 별 이강인(22)이 스페인을 넘어 유럽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프리메라리가 33경기에 출전해 6골 4도움을 올렸다. 최근 10경기에서 4골을 몰아쳤고, MOM(Man of the Match)도 4회나 차지했다.

‘장하다’ 이강인, 메시와 유럽 5대 리그 ‘드리블 TOP10’ 쾌거

스포탈코리아
2023-05-16 오후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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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마요르카의 별 이강인(22)이 스페인을 넘어 유럽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 이강인은 이번 시즌 프리메라리가 33경기에 출전해 6골 4도움을 올렸다.
  • 최근 10경기에서 4골을 몰아쳤고, MOM(Man of the Match)도 4회나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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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마요르카의 별 이강인(22)이 스페인을 넘어 유럽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왜 빅클럽들이 군침을 흘리는지, 통계가 그의 플레이 스타일과 장점을 설명해준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프리메라리가 33경기에 출전해 6골 4도움을 올렸다. 최근 10경기에서 4골을 몰아쳤고, MOM(Man of the Match)도 4회나 차지했다. 시즌 통틀어 경기 MOM만 6회다. 팀의 평균 평점에서도 베다트 무리키와 7.03점(이상 후스코어드닷컴)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강인의 강점 중 하나는 드리블이다. 리그에서 경기당 2.2회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다. 영국 스쿼카가 15일 유럽 5대 리그 드리블 성공 횟수 TOP10을 공개했다.

이강인이 74회 드리블 성공으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호드리구 고에스(레알마드리드), 라얀 셰르키(올림피크 리옹)와 74회로 동률을 이뤘다.

메인은 레알의 떠오르는 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였다. 비니시우스는 10명 중에 유일하게 드리블 돌파 105회로 1위 영예를 안았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가 95회로 2위, 주드 벨링엄(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 86회로 3위에 자리했다. 제레미 프림퐁(바이엘 레버쿠젠, 84회), 제레미 도쿠(스타드 렌, 78회)가 4, 5위에 뽑혔다.



사진=스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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