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90min은 12일(한국시간) 조슈아 키미히(28)는 가까운 미래에 계약 연장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 활약과 위상과 달리 뮌헨에서의 미래는 불투명하기만 하다.
- 키미히는 오는 2025년 뮌헨과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했다.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재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는 탓에 이적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90min’은 12일(한국시간) “조슈아 키미히(28)는 가까운 미래에 계약 연장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키미히는 뮌헨을 상징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지난 2015년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뮌헨에 입단한 이후 통산 358경기에 출전하면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헌신적인 활약을 펼쳤다. 원래 포지션이었던 풀백뿐만 아니라 지난 19/20시즌부터는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맹활약을 펼치며 다재다능함을 증명했다.
활약과 위상과 달리 뮌헨에서의 미래는 불투명하기만 하다. 키미히는 오는 2025년 뮌헨과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했다.


상황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뮌헨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키미히가 건재함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를 물색하는 중이다.
그저 뜬 소문이 아니다. 뮌헨은 투헬 감독의 지시에 따라 올여름 이적시장부터 지금까지 주앙 팔리냐의 영입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
이 틈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파고들었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뮌헨에서 키미히와 사제의 연을 맺은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키미히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키미히를 원하는 팀은 또 있다. ‘90min’은 “바르셀로나도 키미히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키미히를 통해 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중원을 보강하겠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키미히가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구단이기도 하다. 키미히는 최근 ‘당신의 아이돌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라고 답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90min’은 12일(한국시간) “조슈아 키미히(28)는 가까운 미래에 계약 연장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키미히는 뮌헨을 상징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지난 2015년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뮌헨에 입단한 이후 통산 358경기에 출전하면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헌신적인 활약을 펼쳤다. 원래 포지션이었던 풀백뿐만 아니라 지난 19/20시즌부터는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맹활약을 펼치며 다재다능함을 증명했다.
활약과 위상과 달리 뮌헨에서의 미래는 불투명하기만 하다. 키미히는 오는 2025년 뮌헨과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했다.


상황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뮌헨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키미히가 건재함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를 물색하는 중이다.
그저 뜬 소문이 아니다. 뮌헨은 투헬 감독의 지시에 따라 올여름 이적시장부터 지금까지 주앙 팔리냐의 영입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
이 틈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파고들었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뮌헨에서 키미히와 사제의 연을 맺은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키미히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키미히를 원하는 팀은 또 있다. ‘90min’은 “바르셀로나도 키미히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키미히를 통해 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중원을 보강하겠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키미히가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구단이기도 하다. 키미히는 최근 ‘당신의 아이돌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라고 답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