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송범근이 2025시즌 5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송범근이 84.4점(6,406표)을 받아 15.6점(1,250표)의 김동준을 제치고 5월 이달의 세이브를 차지했다.

[오피셜] 전북 송범근, 5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

스포탈코리아
2025-06-17 오후 06:10
112
뉴스 요약
  • 전북현대 송범근이 2025시즌 5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송범근이 84.4점(6,406표)을 받아 15.6점(1,250표)의 김동준을 제치고 5월 이달의 세이브를 차지했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전북현대 송범근이 2025시즌 5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명의 후보를 선정하고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 80%와 링티 공식몰 투표 20%를 종합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Kick 팬 투표는 가입자당 기간 내 1일 1회씩 총 3회 참여할 수 있고 링티 공식몰 투표는 가입자당 기간 내 1회 가능하다.

5월 이달의 세이브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17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는 송범근과 김동준(제주SK FC)이었다.

송범근은 14라운드 FC안양전(2-0 승리) 후반 25분 야고의 크로스와 토마스의 강력한 발리슛을 막아내며 전북의 골문을 지켰다. 김동준은 11라운드 대구FC전(1-3 패) 전반 추가시간 정치인의 헤더를 저지하며 후보에 올랐다.

Kick과 링티 공식몰을 통해 이뤄진 투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실시됐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송범근이 84.4점(6,406표)을 받아 15.6점(1,250표)의 김동준을 제치고 5월 이달의 세이브를 차지했다. 송범근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올 시즌부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의 친필 사인을 받은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는 물 500mL에 1포를 혼합해 음용하는 대표 제품 '링티 오리지널'로 경구형 수액 분야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링티는 출시 7년 만에 1억 포 판매라는 기록을 세웠고, 다양한 제품 연구 및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 소방공무원, 해양경찰, 의료진 등에게 지속적 제품 기증을 진행하며 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