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이 스트라이커 후이즈(Leonardo Acevedo Ruiz, 30)를 영입하며 공격 라인업을 강화했다.
- 후이즈의 영입은 새 시즌FC서울이 최전방 득점력 보강과 공격 전개 작업에 새로운 활로를 더하기 위한 결정이다.
- 무엇보다FC서울은 확실한 마무리 능력을 갖춘 피니셔(finisher)를 통해 다양한 공격 옵션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2026년 새해 첫날,새로운 외국인 공격수가FC서울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FC서울이 스트라이커 후이즈(Leonardo Acevedo Ruiz, 30)를 영입하며 공격 라인업을 강화했다. 김기동호는콜롬비아,포르투갈 이중 국적을 보유한 후이즈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했다.후이즈의 영입은 새 시즌FC서울이 최전방 득점력 보강과 공격 전개 작업에 새로운 활로를 더하기 위한 결정이다.무엇보다FC서울은 확실한 마무리 능력을 갖춘 피니셔(finisher)를 통해 다양한 공격 옵션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FC서울 레전드로 평가받고 있는 마우리시오 몰리나의 고향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태어난 후이즈는 유년기 때 포르투갈로 넘어가 포르투갈 명문 구단FC포르투 유스를 거쳐 포르투갈,스페인,우크라이나 등 유럽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2024시즌 처음으로K리그2무대에 입성해, 2년간K리그 통산71경기에 출전30득점4도움을 기록하며 한국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후이즈는187cm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 능력과 침착한 골 결정력을 겸비한 스트라이커다.폭넓은 활동량과 연계 플레이로 상대의 압박을 분산시키고,공격 전반에 걸쳐 활발한 움직임으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FC서울 검붉은 유니폼을 입은 후이즈는 "FC서울 일원이 될 수 있고 새로운 도전과 기회가 왔음에 너무 큰 기쁨이다.골과 도움 그리고 헌신적인 플레이로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FC서울에는 많은 팬분들이 계신데 저를 신뢰해 주실 그분들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바치겠다"면서,"후이즈 서울에 왔다!"라는 임팩트 있는 멘트를 마지막으로 팬들을 향한 첫 입단 소감을 전했다.
사진=FC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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