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연령별 대표팀 출신 측면 멀티 자원 장현수(1993년생)를 영입하며 측면 자원에 경험과 깊이를 더했다.
- 대건고-용인대 출신의 장현수는2010 AFC U-19대표팀을 시작으로2011 U-20축구대표팀, 2014 U-21툴롱컵 국제대회와 중국4개국 친선대회 참가 대표팀에 선발되며 연령별 대표팀에서 꾸준히 활약한 바 있다.
-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과 풍부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운영 전반에서 팀 전력에 안정감을 더할 전망이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연령별 대표팀 출신 측면 멀티 자원 장현수(1993년생)를 영입하며 측면 자원에 경험과 깊이를 더했다.
대건고-용인대 출신의 장현수는2010 AFC U-19대표팀을 시작으로2011 U-20축구대표팀, 2014 U-21툴롱컵 국제대회와 중국4개국 친선대회 참가 대표팀에 선발되며 연령별 대표팀에서 꾸준히 활약한 바 있다.
2015년 수원삼성블루윙즈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한 장현수는 데뷔 시즌6경기1골1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이후 부천FC1995로 이적해K리그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출전 기회를 넓혔고, K리그 통산82경기에 출전, 4득점5도움을 기록하며 측면 공격과 수비를 모두 소화하는'멀티 자원'으로서 자리매김했다.

이후2022년 일본 이와테 그루자 모리오카(당시J2리그)로 이적해2년간 해외 무대 경험을 쌓았으며, 2024년과2025년에는 대전코레일FC(K3리그)에서44경기2득점1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히 실전 감각을 유지했다.
장현수는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공간 침투와 드리블이 돋보이는 선수로,좌우 윙어는 물론 측면 수비까지 소화할 수 있다.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과 풍부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운영 전반에서 팀 전력에 안정감을 더할 전망이다.
4년 만에K리그 무대로 복귀한 장현수는"다시 기회를 주신 최문식 감독님과 안산 구단에 감사드린다"며"신인의 마음으로 안산의 도약에 공헌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안산그리너스FC는 지난4일(일)중국 쿤밍으로1차 전지훈련을 떠나 새 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
사진=안산그리너스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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