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장-필리프마테타를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에 영입할 수 있단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마테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마테타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데 거부감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192cm 장신 공격수인 마테타는 탄탄한 피지컬에도 수준급 발밑 기술과 포스트 플레이 능력을 보유해 기존 맨유의 공격수들과는 차별화된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단 장점이 존재한다.

미쳤다! "계약 종료 눈앞으로 다가와" 맨유, 새로운 유형의 공격수, 영입하나..."마테타, 최전방 보강 원하는 구단의 효율적인 대안 될 것"

스포탈코리아
2026-05-30 오전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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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장-필리프마테타를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에 영입할 수 있단주장이 제기됐다.
  •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마테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마테타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데 거부감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 192cm 장신 공격수인 마테타는 탄탄한 피지컬에도 수준급 발밑 기술과 포스트 플레이 능력을 보유해 기존 맨유의 공격수들과는 차별화된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단 장점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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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장-필리프마테타를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에 영입할 수 있단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마테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마테타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데 거부감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계약 종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기간 만료까지 마지막 1년을 앞둔 마테타는 9번 유형의 최전방 공격수 영입으로보강을 노리는 구단들의 효율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 시즌 맨유는 마이클 캐릭이 지휘봉을 잡은 뒤그야말로, 새로운 구단으로 거듭났다.

캐릭은 루벤 아모림이 경질된 후 어수선한 흐름속 임시 감독으로 선임됐다. 하지만 별다른 적응 기간 없이 분위기 반전을 일궜고, 시즌 중후반 놀라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맨유는 리그 3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며불가능의 영역으로 불리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 확보에 성공했다.

다만 아쉬움도 적지 않았다. 특히 최전방의 무게감이 떨어진단 혹평이 계속됐다. 팀 득점은 69골로 맨체스터 시티(77골), 아스널(71골)에 이어 3위에 올랐지만, 확실한 공격수의 부재가 발목을 잡기도 했다.

실제로 맨유 내 최다 득점자인 베냐민 세슈코, 브라이언 음뵈모는 각각 11골을 기록하며 득점 공동 12위에 그쳤다. 자연스레 새로운 선수를 영입해야 한다는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와중에 크리스털 팰리스와 결별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마테타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192cm 장신 공격수인 마테타는 탄탄한 피지컬에도 수준급 발밑 기술과 포스트 플레이 능력을 보유해 기존 맨유의 공격수들과는 차별화된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단 장점이 존재한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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