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행선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 프리미어리그(PL)를 누비던스타 플레이어 린가드는 잉글랜드 복귀를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 매체는 아스톤 빌라의 선수 오나나는 린가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이적 가능성을 암시했다라며 두 사람은 과거 같은 구단에서 뛴 적이 없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행선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영국 '아스톤 빌라 뉴스'는 1일(한국시간) "아마두 오나나가 린가드의 게시물에 반응을 보였다. 프리미어리그(PL)를 누비던스타 플레이어 린가드는 잉글랜드 복귀를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아스톤 빌라의 선수 오나나는 린가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이적 가능성을 암시했다"라며 "두 사람은 과거 같은 구단에서 뛴 적이 없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린가드가 유럽 복귀를 추진하고 있단 보도가 쏟아졌다. 주로 잉글랜드, 이탈리아 구단들과 연결됐다.
이들은 린가드가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료가 필요 없다는 점을 고려해 영입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린가드의 거취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는가운데 선수 본인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1일 린가드의 팬 계정 'jesseliingard14'는 프리미어리그와 세리에 A를 두고 고민하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린가드는 해당 계정이 공유한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며 이적 확정 소식을 기다리는 팬들을 상상의 나래로 이끌었다.
사진=jesseliingard14, 아스톤 빌라 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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