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는오는 4월 19일(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의 맞대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중 검증된 흥행 조합 박지성과 에브라의 절친 케미를 활용한 영상이 연일 이슈화되고 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박지성의 위상을 거론하며 에브라의 발언에 공감을 표했다.

박지성, "대한민국 대통령+신" 10일 동안 못 걸었단 호소에도..."평생 가는 JI, 모든 걸 결정해" 대한민국 캡틴 '압도적 찬사'

스포탈코리아
2026-03-13 오전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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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는오는 4월 19일(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의 맞대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그중 검증된 흥행 조합 박지성과 에브라의 절친 케미를 활용한 영상이 연일 이슈화되고 있다.
  • 이를 접한 팬들은 박지성의 위상을 거론하며 에브라의 발언에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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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영원한 캡틴'박지성의 위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는오는 4월 19일(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의 맞대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OGFC는 슛포러브가 자체적으로 결성한 독립 팀으로'축구에 대한 꺼지지 않는 열정'과 '위닝 멘털리티'를 다시 한번 그라운드 위에서 증명하겠다는 취지로 출범했다.

공개된 라인업만으로도축구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기 충분하다. 박지성,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누빈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합류했다.

이에 슛포러브는 경기까지 약 한 달이 남은 시점에서 이들을 활용한 홍보에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중 검증된 '흥행 조합' 박지성과 에브라의 절친 케미를 활용한 영상이 연일 이슈화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에피소드에선 에브라의 입담이 이목을 끌었다. 에브라는 지난 '아이콘 매치'에서 그랬듯 이번 경기서도박지성이 코치가 아닌 선수로 참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시 박지성은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도 재활 끝에55분가량을 소화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에브라는 "너 아이콘 매치는 뛰었잖아?"라고 물었고, 박지성은 "그래서 10일 동안 못 걸었다"고 답했다. 에브라는 아이콘 매치에 불참한 이유에 관해 "참가하지 못해 아쉬웠다. 한국은 제2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만약 지성이가 나를 원했다면 분명 갔을 것이다"라며 "박지성 때문에 한국에 못 갔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계속해서 에브라는 "지성이가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내가 한국의 스타가 되는 걸 원치 않았다"고 농담을 건넸다. 박지성은 선수들을 초대한 건 내가 아니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에브라는 "박지성은 대통령, 신, 한국의 왕이다. 이건 평생 가는 거다. 그는 모든 걸 결정한다"라며 '박지성이 원한다면 무조건 한국을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박지성의 위상을 거론하며 에브라의 발언에 공감을 표했다.

사진=슛포러브 캡처,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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