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최하위 광주FC 상대로 방심할 틈을 허락하지 않았다. 인천은 16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지더라도 조금 더 단단하게 가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라며 광주의 부진에도 높게 평가하며 방심하지 않았다.

[현장목소리] 윤정환 감독, "광주 최약체 평가? 어린 선수들 잘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2026-05-16 오후 06:42
44
뉴스 요약
  •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최하위 광주FC 상대로 방심할 틈을 허락하지 않았다.
  • 인천은 16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 지더라도 조금 더 단단하게 가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라며 광주의 부진에도 높게 평가하며 방심하지 않았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최하위 광주FC 상대로 방심할 틈을 허락하지 않았다.

인천은 16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전반기 최종전을 홈에서 치르기에 광주전 승리로 후반기를 기약하려 한다. 또한, 광주는 연이은 부진으로 인천 입장에서 승리는 물론 1로빈에서 당한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

윤정환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광주가 최약체라도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오히려 잘하고 있다. 어린 선수들이 많아도 자신들이 해야 할 플레이를 하고 있다. 최근 몇 경기 보면 실점도 많이 줄었다. 지더라도 조금 더 단단하게 가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라며 광주의 부진에도 높게 평가하며 방심하지 않았다.

인천은 주전 수비수 박경섭의 부상으로 빠진 자리를 김건희가 대신한다. 김건희는 지난 시즌 인천의 K리그2 우승과 승격의 주역이었지만, 올 시즌 잦은 실수로 주전 경쟁에서 박경섭에게 밀려났다. 인천 수비 안정과 김건희 자신을 위해서라도 광주전 반전이 필요하다.

윤정환 감독은 "작년 전 경기 출전했는데 변함없이 똑같이 실수하는 건 안타깝다. 건희에게 이야기 했고, 본인 스스로도 느껴야 한다"라며 분발을 촉구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